지금 시각 : 2008년 08월 20일, 22시: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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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서비스, 그리고 한국의 비지니스 고찰

구글의 낚시에 걸린 이삼구글…

Written by 이 삼구

많은 초보 블로거들이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삼구글의 운영자인 이삼구도 이름으로 구글링을 가끔 합니다. 블로그의 이름으로 검색한 페이지가 늘어가는 재미가 채 가시기도 전에 구글의 낚시에 걸려버리는군요.

우선 문제의 그 화면.

구글 낚시에 걸린 그 화면

떡이떡이님은 세계일보 기자로 테크니컬한 기사를 빠르게 쓰는 활동적인 분입니다. 그 분이 제 칭찬을 했다는 사실때문에 바로 클릭을 해 보았습니다. 관련 글이 나오지 않아서 급기야는 구글 캐쉬를 이용했더니 그 결과…

낚시에 걸린 문제의 그 화면

리플 리스트를 한 줄로 쓴 구글의 센스를 잊어버린 것입니다. -_-;;;

사람은 바라는데로 보인다는 불변의 진리를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추가.

이삼구글에 이런 개인적인 글을 쓴 건 처음입니다. 많은 분들이 구독해주고 계신데 죄송할 따름이네요. 웃으며 넘어가는 센스를 보여주세요 :-)


“구글의 낚시에 걸린 이삼구글…”에 대한 덧글 - 8 개

  1. Comment 작은인장 |

    이런 개인적인 포스트도 괜찮습니다. 이런것도 재미있어요. ^^
    자주 올려주시길~ ^^

  2. Comment 이 삼구 |

    감사할 따름입니다. :-)

  3. Comment 문유철 |

    저는 지난 3월 9일 아침에 이삼구님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4. Comment 이 삼구 |

    헉… 그럴… 수도… 있겠네요 -_-;;;

  5. Comment 떡이떡이 |

    헉! 이런 쿨럭! 본의 아니게…

  6. Comment 이 삼구 |

    저도 본의 아니게… 쿨럭~!

  7. Comment 아크몬드 |

    ㅋㅋㅋ 그렇군요. 떡이님과의 환상적인 단어 결합^^;
    가끔은 이런 포스트도 좋다고 봅니다.

  8. Comment 이 삼구 |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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