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V와 구글(Google)의 비지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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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ionale 블로그에서 소개된 것 처럼 MTV가 구글의 비디오 네트웍을 활용한 제휴를 했다는 기사가 발표되었고, 현재 구글 비디오에는 MTV의 독립 부스가 생겼습니다.

확인해 본 결과로는 현재는 무료+광고 모델은 존재하지 않고, 모두 유료로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Rationale님의 언급대로 AdSense가 적용된 비지니스 모델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이전 구글은 비디오를 위한 애드센스를 테스트하고 현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만, Rationale님이 언급한 것은 그것이 아니라 구글 비디오의 지금은 진행되고 있지 않은 서비스인 오늘은 무료에 나왔던 광고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글에서 보면 광고주, MTV, 구글 그리고 웹게시자(웹페이지 소유자) 이렇게 4단계 애드센스라고 설명되어 있는데, 이것은 비디오를 위한 애드센스도 아니고, 오늘은 무료에 나왔던 광고도 아닌 것입니다.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Rationale님이 언급한 비공식 채널이 어디인지 궁금하군요.

하여튼, 구글 비디오던, 야후 비디오던, 유투브던 모두 디자인 면에 있어선 비슷비슷해 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가장 먼서 서비스를 개시한 유투브의 압승이 예상되지만, 전자상거래가 들어간 비디오 시장은 누가 선점할런지 궁금해집니다.

업데이트.

Rationale님의 광고 모델이 International Herald Tribune에 언급되었다고 ZDNET에 포스팅 되었습니다.

흥미롭네요.

About Author

구글 전문 블로그 “팔글-인사이드 구글”을 2003년 부터 운영했으며, 애드센스와 유사한 애드얼라이언스의 기획&개발에 참여한 바 있다.
IT 기업들의 생태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광고, 디지털 콘텐츠 판매 등 여러가지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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