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 : 2008년 12월 05일, 04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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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서비스, 그리고 한국의 비지니스 고찰
구글(Google)의 모바일 광고 확장
Written by 이 삼구
일본을 시작으로 구글은 미국, 영국, 독일까지 모바일 광고를 테스트한 바 있습니다. 이 테스트는 프랑스, 이탈리아, 네델란드, 스페인, 중국, 아일랜드, 인도 그리고 호주까지 확대된다고 구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모바일 검색과 광고는 구글의 차세대 비지니스 모델로 굉장히 신경쓰고 있는 분야입니다.
모바일 광고는 다음과 같은 두가지 버젼으로 최종 사용자에게 제공되게 되고, 광고주는 애드워즈를 통해서 광고 캠패인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버추어와 YPN이라는 광고 프로그램을 갖고 있는 야후는 모바일 광고에 아직까지 테스트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구글은 모바일 검색와 광고 시장을 선도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구글 모바일 광고에 대한 자료는 구글의 공식적인 발표 이외의 것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구글의 비지니스 모델로 알려진 아이템은 다른 서비스와는 다르게 공식 루트에서만 소식을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투자자를 위한 조치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구글과 SKT와의 협력이 가시화되었지만, 아직까지는 한국은 구글의 어떤 서비스도 제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걸 보면, 구글이 한국을 등한시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ㅜㅜ
그런데, 구글은 모바일로 승부를 보려는 것 같네요.^^;
Mobile advertising, google and yahoo’s free phone
Google CEO의 Free phone에 대한 인터뷰를 보고, 관련있는 것을 찾아보았습니다.[#M_Mobile advertising|닫기|Mobile advertising Filed under: Uncategorized — harshdeep @ 6:45 pm Both Google and Yahoo want to show you ads on your mob…
구글의 모바일 전략(?)
이미 회자되었던 예상대로, 구글은 광고로부터 자금을 조달받아서 무료 모바일 폰으로 모바일을 공력하려고 하는군요. 이렇게 해서, 많은 구글의 서비스를 모바일폰과 연계시킬 것이고, Thi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