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 : 2008년 10월 07일, 04시: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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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서비스, 그리고 한국의 비지니스 고찰

구글 중국 R&D센터, 열방 서비스 론칭

Written by 이 삼구

구글 열방 로고구글의 중국 R&D센터에서 새로운 서비스, 구글 열방(热榜 - rebang)론칭했다고 ZDNET의 가렛 로져스(Garett Rogers)가 전했다. 이 서비스는 전세계에서 현재 중국어로만 서비스되고 있으며, 조만간 전세계에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열방(热榜)이라는 말의 의미는 Hot Ranking으로, 인터넷의 빌보드차트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열방 서비스의 이미지 이름이 빌보드로 되어 있다.

구글 중국의 열방 서비스

구글 중국어로만 서비스되는 또하나의 서비스는 구글 망참도항(网站导航). 이 서비스는 말 그대로 유명한 웹사이트만을 한 페이지로 모은 인터넷 시작페이지 서비스다.

구글 중국의 시작 페이지

구글 망참도항은 열방과는 달리 로그인도 존재하지 않고, 타국가를 위한 서비스도 계획되어 있지 않다.

구글 중국의 R&D 센터도 서비스 이름을 짓는 것이 예사롭지 않은데, 한국어로 서비스된다면 어떻게 변할지 사뭇 궁금해진다.


“구글 중국 R&D센터, 열방 서비스 론칭”에 대한 덧글 - 한 개

  1. Pingback 구글 코리아(Google Korea), 진격 앞으로 |

    [...] 본사를 오고가며 구글러로서의 분위기를 익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 센터를 생각한다면, R&D 센터의 실질적인 성과가 나오기까지는 몇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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