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 : 2008년 11월 21일, 15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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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서비스, 그리고 한국의 비지니스 고찰
재미있는 매쉬업, 트위터 비젼(Twittervision)
Written by 이 삼구
한국에서는 인기가 시들해진 감이 있지만, 영어권 국가의 경우엔 재미있는 매쉬업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매쉬업 서비스는 실리콘밸리에서 차세대 유튜브라 일컬어지는 트위터(twitter)를 위성지도에 보여주는 재미있는 매쉬업, 트위터비젼(twittervision)이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구글 개발자 블로그에 소개되었듯이 데이빗 트로이(David Troy)가 제작했다.

트위터는 한국의 미투데이나 플래이톡과 비슷한 단문형태의 덧글 서비스이고, 컴퓨터나 휴대폰 메세지등을 통해서 서비스되는 일종의 커뮤니케이션 툴이라고 할 수 있다.
트위터비젼은 트위터의 덧글 내용을 실시간(정확히는 실시간은 아니고, 약간의 느림 현상이 있다)으로 보여준다. 이 서비스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트위터에 가입을 한 후, 지역 정보를 반드시 입력하고, 피드를 활성화시켜야 한다.
이 서비스엔 약간 독특한 두가지 색깔의 박스가 대화마다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버튼은 대화가 좋은지 않좋은지 선택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다음 버젼의 데이터로 활용된다고 한다.
Update.
트위터에 대한 정보는 뉴스팩토리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