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웹마스터, 데니스 황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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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황한국에는 구글의 로고 디자이너로 알려진 데니스 황(Dennis Hwang, 황정목)이 내한한다.

데니스 황은 로고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지만, 구글에서의 직위는 인터내셔널 웹마스터. 그는 구글 초창기 멤버 중 한명으로, 웹마스터 중의 웹마스터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구글의 메인 페이지인 검색의 경우,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알려져 있다.

데니스 황은 한국 기자들과 만나 구글 홈페이지 운영 방향, 구글 로고 이야기, 그리고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 및 성공 요인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데니스 황의 프리젠테이션도 볼 수 있다고 한다.

P.S. 아래의 슬라이드는 데니스 황 내한 때의 모습(자료 제공:구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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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전문 블로그 "팔글-인사이드 구글"을 2003년 부터 운영했으며, 애드센스와 유사한 애드얼라이언스의 기획&개발에 참여한 바 있다. IT 기업들의 생태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광고, 디지털 콘텐츠 판매 등 여러가지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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