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 : 2008년 11월 21일, 22시:39분
Log in
구글의 서비스, 그리고 한국의 비지니스 고찰
구글(Google)의 여덞가지 문제점과 위험한 시나리오
아래의 내용은 Google Blogoscoped에서 구글의 2006년 1분기 10-Q 문서 중 구글이 자신의 잠재적인 문제점에 대한 글을 단문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구글(Google) 독립기념일 로고로 본 중년의 데니스 황
여느 때와 다름없이 이번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 기념 로고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로고는 다른 때와는 약간 다르다 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구글의 로고 디자이너 황정목(데니스 황)님이 중년에 접어들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구글 서비스 중 60~80%는 없어질 것
아시아 경제 인용:
전문가들은 구글이 일을 많이 벌려놓는 만큼 집중을 못한다고 지적한다. 벤처웨스트매니지먼트의 폴 케드로스키 벤처캐피털리스트는 “구글은 상품 개발에 있어서 주의력결핍장애(ADD)를 가진 듯하다”라며 “돈은 많지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마구 만들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들은 신규 서비스가 예상만큼 좋은 반응을 얻지 못하는 점을 시인하면서 높은 실패율이 전략의 일부라고 주장한다. 마리사 메이어 부사장은 “구글 서비스 중 60~80%는 없어질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살아남는 상품은 오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Google과 MS, 색다른 두 얼굴
아이뉴스24 인용 :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는 5년 내에 구글과 야후가 지배하고 있는 인터넷 광고 시장을 상당 부분 잠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발머 CEO는 이날 실리콘밸리 기업인들과의 런천 모임에서 “구글, 야후 등 인터넷 광고 시장 강자들의 뒤를 쫓는 것을 즐기지는 않지만 조만간 이들을 따라잡을 수 있는 신기술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독설로 유명한 MS의 Balmer가 오랫만에 느긋한 코멘트를 했군요. OS와 Office부문의 최강 MS인데, 인터넷 광고 시장에서는 전혀 Google과 Yahoo!를 따라잡을 것 같지가 않습니다.
반면 Google은,
ZDNET 인용:
구글의 CEO(최고 경영 책임자) 에릭 슈미트(Eric Schmidt)는 각종 서비스를 웹에서 공개하고 있는 구글과 OS시장을 독점하는 MS를 적대적인 관계로 보는 미디어 관계자들은 대세를 간과하고 있다고 말했다.”승자가 혼자일 필요는 없다. 쌍방의 전략이 타사와 독립적으로 공존할 수 있다” 고 했다.
승자의 여유인가요, 쫓아가는 MS와 수성하려는 Google. 미래에는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전혀 Google이 MS의 견제를 받지는 못하고 있군요. 혹시 Yahoo!라면 모르겠지만…
구글의 상표권, 개인에게 빼앗기나?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Google의 명칭인 “구글”의 상표권자가 Google이 아닌것으로 이삼구글의 조사결과 밝혀졌습니다. 한글 표기인 “구글”의 상표권자는 대구 유성구에 사는 공윤옥씨로 특허청 웹사이트에 검색할 수 있으며, 출원이 끝나고 상표 조사보고서까지 수리된 상태입니다.
구글 랩스의 사라진 프로젝트들
비공식적이지만 흥미로운 글들을 포스팅하는 Googlist는 구글 랩스에 올라왔다가 사라진 서비스들을 조사해서 그 결과를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흥미로운 서비스들이 많은데 이삼구글에서 간단히 소개합니다.
구글의 2006년 만우절 거짓말
이 글은 2006년 구글의 만우절 거짓말을 모으기 위해서 쓰여집니다. 계속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니, 오늘 하루 다 지나갈 때까지 써보겠습니다.
드디어 구글, MSN을 제치다
웹사이트의 상대적인 트래픽을 신뢰도있게 계산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보편적으로 알렉사 순위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삼구글에선 예전에, 구글이 MSN의 트래픽을 넘어섰다는 글을 썼었고, 보름 후면 랭킹이 바뀔 것 같다는 예측을 했었습니다.
글을 쓰는 현재 구글은 MSN을 누르고 야후(yahoo.com)에 이어 알렉사 랭킹 2위에 올랐습니다.

2006년 07월 05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