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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제품 & 서비스

검색 키워드 광고가 있기 전까지 더블클릭은 세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배너 광고 회사였다. 더블클릭을 인수한 구글은 더블클릭 광고 서버를 구글식의 커스터마이징에 성공했는데, 그래서 나온 서비스가 바로 구글 애드매니저(Ad Manager-국내 서비스 명은 애드 관리자)다.

애드매니저가 나오자마자 팔글-인사이드 구글에서는 애드매니저의 사용법을 익히기 위해 한달 정도의 기간이 필요했는데, 그 이유가 다름아닌 어처구니 없는 번역 때문이었다. 우선, 애드매니저의 첫화면을 보자.(이 것은 실제 상황이다.)

애드매니저 한글판의 첫페이지는 깨진채로 방치되어 있다.

애드매니저 한글판의 첫페이지는 깨진채로 방치되어 있다.

로그인을 한 후 실제 애드매니저를 이용하면 곳곳에서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좌측 이미지를 보자. 좌측에서 게재율의 리스트가 외ㄴ쪽엔 짝수/빠른 속도인데 도움말에는 고르게/빠른 속도로 설명한다. 이런 오류는 서비스 곳곳에서 베어나온다. 다시 말해서, 번역자가 광고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는 의미다.(짝수로 번역된 이유는 실제 영문으론 even이기 때문이다. 서비스에서는 균등이라는 뜻의 evenly를 말한다.) 일반 사용자는 광고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런 식의 오류는 국내에서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게 된다.

하지만, 구글 애드매니저는 온라인 광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도전해 볼 만한 괜찮은 서비스다. 국내 광고 서버 솔루션 업체 나스미디어는 자사의 솔루션인 SMART 2.0 광고 서버를 도메인당 3000만원에 팔고 있고, 태터 엔 미디어도 이 솔루션을 채택했다. 구글 애드매니져는 이를 무료로 사용하게 해 주며, 구글답게도 애드센스를 절묘하게 섞어놨다.

팔글-인사이드 구글에선 상단과 우측, 그리고 본문 하단의 광고 모두를 구글 애드매니저를 이용해서 재구성했다. 물론 처음엔 쉽지 않지만, 다른 광고 서버에 비해서 매우 직관적인 UI를 제공한 구글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구글 애드매니저의 사용법은 애드센스와 마찬가지로 웹페이지에 광고 슬롯이라고 하는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넣는 것 부터 시작한다. 그 코드는 애드매니저의 관리자모드에서 제공받을 수 있고, 광고 슬롯 여러개를 묶어서 게재위치(고유명사)를 만들고, 게재위치 여러개를 묶어 광고상품을 구성할 수 있다.

영업담당자는 애드매니저를 이용해서 광고주가 요구하는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데, 기간과 CPM/CPC/CPD 등의 가격정책을 만들 수 있고, 남는 페이지뷰를 할인해서 팔거나 아니면 애드센스로 구성할 수도 있다.

구글 애드매니저는 애드센스와 자체 광고를 수주하고 싶지만, 고가의 광고 서버가 부담스러운 웹사이트에는 유일한 대안이다. 구글의 제대로 된 한글화를 기대해 본다.

* 구글 애드매니저 첫화면은 수정되었습니다.(20081205)

구글의 CEO인 에릭 슈미츠(Eric Schmidt)는 정치인이 한 이야기를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론칭하겠다고 서울 디지털 포럼에서 언급한 바 있다. 그리고, 미국 대선을 앞두고 구글은 구글 LABS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새로운 서비스, 인쿼츠(In Quotes)를 론칭했다.

이 서비스는 언론에 인용문구로 언급된 정치인의 언행을 데이터베이스화 해서 누가 언제 어떤 말을 했는지 매우 심플하게 보여준다. 이 서비스에 언급된 정치인은 현재까지 총 20명으로, 카테고리 최 상단에 대통령 후보 2명(맥케인와 오바마)과 부통령 후보 두명(바이든과 팰린)이 위치해 있다.

이 서비스가 대선용인 이유는 이슈를 중심으로 두명의 대결구도를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누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가 목적이 아니라 어떤 이슈에 대해서 공화당 후보와 민주당 후보의 언급을 한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는 의미가 된다.

구글의 두번째 대선용 서비스는 바로 구글 모더래이터(Google Moderator). 이 서비스의 컨셉은 꽤 새로운데, 방문자는 유명인에게 질문을 올리고, 다른 사람은 그 질문이 좋은지를 투표할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답변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전혀 없다는 점이다.(질문만으로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발상은 새롭다.)

대선용 서비스답게 서비스의 중요 토픽은 정치에 관련된 사람 혹은 대선 출마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서비스에는 대선 말고도 구글 직원에게 질문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는데, 검색 엔진 책임자로 있는 매트 커츠(Matt Cutts)와 프로그램 언어인 파이썬의 창시가 귀도 반 로썸 등으로 구성된다.

매트 커츠 블로그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구글 앱스 엔진으로 모든 것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이 두가지 서비스가 대선만을 위해 제작되었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론칭 일정이나 페이지 구성은 대선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 구글의 CEO인 에릭 슈미츠의 다음 회사는 아마도 워싱턴에 위치하지 않을까?

디스플래이 광고는 전통적으로 야후가 강하지만, 지금 소개할 광고를 본다면 그렇지도 않다는 사실에 공감할지도 모르겠다. 유튜브는 닌텐도의 새로운 게임인 와리오랜드(Warioland Shakeit)프로모션 페이지를 공개했다.

유튜브와 닌텐도 위 광고

이 광고의 주소는 http://www.youtube.com/experiencewii. 조금 더 깊이 들어가 보자.

이 광고는 구글 광고 솔루션인 애드워즈에서 위젯 광고에 해당한다. 이 광고가 실제 호스팅 되어 있는 곳은 유튜브도 구글도 아닌 구비, 실버스타인 엔 파트너(Goodby, Silverstein & Partners)라는 곳이다. 당연하겠지만, 닌텐도는 이 곳의 고객 리스트에 올라있다.

제작된 광고는 회사 웹사이트에 올라가고, 구글의 가젯 저장소인 gmodules.com에 호스팅되고 있다.

한편, 유튜브 입장에서는 광고 페이지를 따로 할당할 수 없기 때문에 채널을 이용해서 광고를 노출하고 있다. 이 광고의 주소인 http://www.youtube.com/experiencewii 은 공식적으로 experiencewii라는 채널 주소다. 광고는 그 채널의 배경에 아이프레임을 넣는 식으로 작동하고 있다. 채널은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채널 상단에 이미지나 플래쉬를 넣는 것은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에 등록이 되어 있던지 스폰서, 즉 광고주가 되어야 가능하다.

이 모든 광고는 구글스럽게 작동된다. 즉, 기존 구글의 서비스 제품군을 최대한 활용되고 있는데, 이 광고의 크래딧을 만든다면 다음과 같을 것이다.

캠페인 제작 : Goodby, Silverstein & Partners
매체 : 유튜브 experiencewii 채널의 상단 부분
호스팅 : 구글 가젯 서버(gmodule)
저작도구 : 플래쉬
통계 : 구글 Analytics

별도의 페이지로 구성하지 않고 기존 시스템을 최대한 이용하는 것이 구글의 방식이다.

구글은 다른 회사의 인수&합병 없이 사실상 최초로 윈도우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개발해서 오픈소스로 전세계에 론칭했다. 도대체 구글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 프로젝트를 공개하게 된 것일까? 그리고, 비즈니스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을까?

구글이 크롬이라는 브라우져를 론칭했을 때, 믿어지질 않았다. 왜냐하면, 구글의 미션과는 전혀 관계없어 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파이어폭스라는 걸출한 브라우져가 있는 상황에서 구글 크롬이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었다.

구글 크롬은 기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엔진인 V8 뿐이다(이것도 속도를 높였을 뿐이다). 구글이 강조하는 한쪽 탭과 다른 탭이 별도의 프로세스로 관리되어 안정성이 높다는 부분은 일장일단이 있는, 말하자면 선택적인 부분이다. 구글 크롬은 대부분의 기술을 오픈소스에서 차용했다. 다시 말해서, 기존의 모듈을 이용해서 뺄 것은 빼고 패키징한 프로그램이다.

구글 크롬이 론칭한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구글 기어스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제조 라인을 알면 이유는 명확해 진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무섭도록 비슷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는 사명에서 알 수 있듯이 소프트웨어 제작 회사다. 그런 회사에서 가장 처음 나온 하드웨어는 다름아닌 마우스와 키보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둘을 직접 개발하고 있지만, 점유율에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물론 분야 1위 업체인 로지텍(Logitech)과도 경쟁하지 않는다. 이 둘을 개발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라는 OS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환경을 개선시킬 수 있었다.

현재 흔히 사용되는 클릭이 가능한 마우스 휠, 그리고 대부분의 키보드에 붙어 있는 윈도우 버튼은 모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처음 나온 기능이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API 개발팀은 그런 인터페이스를 OS의 기본 환경에 포함시킬 수 있었다. 이후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XBOX를 개발하면서 리모콘을 비슷한 이유로 자체 디자인하고 있다.

구글 크롬에 내장되어 있는 구글 기어스

브라우져의 한계를 극복할 가장 좋은 방법은 어도비의 플래쉬와 에어나 실버라이트를 이용하는 것이다. 익스플로러와 같은 브라우져는 공공재적 성격이 있기 때문에 그를 바꾸는 것은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기업 입장에서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구글에는 그런 솔루션이 없고, 전통적인 구글 철학에도 맞지 않는다. 구글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최고의 오픈소스 브라우져로 군림하고 있는 모질라 파이어폭스에 구글 기어스를 내장하는 것이지만, 그것 역시 불가능하다. 따라서,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한 그대로 구글 크롬을 제작하고 구글 기어스를 내장시켜버렸다. 마치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우스와 키보드를 직접 제작한 것 처럼…

구글 크롬이 구글 기어스의 보급에 힘을 실어주지 못한다면 아마도 다음 번에는 지분 투자를 한 기업의 웹 서비스에 구글 기어스 기능을 넣어 버릴지도 모른다. 이미 구글의 파트너 기업인 마이스페이스에는 구글 기어스의 일부 기능이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마이스페이스와 구글은 2006년 9억달러의 광고 계약을 맺은 바 있다.

맵인과 윙버스팔글에서는 구글 디벨로퍼 나이트의 맵 API 섹션에서 발표자였던 크리스 아테나시오(Chris Atenasio)에게, 현재 구글 맵을 API를 쓰지 않고 해킹하는 서비스들에 대해서 질문을 한 바 있다. 그리고, 당시 두개 정도의 사이트가 아직까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들 서비스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맵 API를 사용하지 않고, 맵 데이터를 직접 접속해서 플래쉬로 가져오고, 그 지도를 독립적으로 콘트롤하는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지도 데이터를 직접 콘트롤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구글 맵 API 자체가 구글이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용상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지도 데이터를 직접 콘트롤하는 웹사이트는 예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던 플래쉬 어스(Flash Earth)라는 서비스로, 현재 버젼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야후, 애스크, 나사 그리고 오픈 레이어의 위성지도 전체를 네이게이션 해 주는데까지 발전했다.

이 서비스가 나온 시기가 2006년 2월이었으니 구글이 이런 서비스를 시연용으로는 용인해 준다는 의미가 있다.

구글 맵을 해킹한 또다른 사이트는 한국에서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윙버스맵인이라는 서비스. 이 두개의 서비스 모두 플래쉬로 구글 맵의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고, 구글 맵 API는 전혀 쓰지 않는다.

구글 맵을 해킹한 서비스 중 하나인 윙버스

맵인, 구글 맵 해킹 서비스

이런 서비스를 매쉬업이라고 해야할 지는 확신이 서질 않지만, 구글이 이런 식의 서비스를 강제로 막지는 않는다는 것은 현재까지 맞는 말인 것 같다.

하지만, 해킹을 하지 않고 서비스를 하려는 회사들도 생기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언급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한편, 현재까지 구글 맵의 엔터프라이즈 유료 서비스는 아시아에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구글과 제휴한 도메인 회사의 설명구글 애플리케이션(Google Apps)은 구글의 CEO인 에릭 슈미츠가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거는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로, 자신의 도메인에서 메일, 웹페이지, 메신져, 캘린더, 오피스 그리고 시작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는 강력한 웹 기반 솔루션으로, 팔글에서도 몇번 소개를 한 적이 있다. 구글 애플리케이션은 이미 유료화를 마친 상태이고, 파트너 참여를 허용함으로서 구글 서비스가 제공하지 않는 것을 몇가지 제공하고 있다.(하지만, 세일즈 포스에 비하면 아직 갈 길은 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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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메일의 최대 용량, 1초마다 늘어난다구글 메일(GMail)의 첫화면을 보면 최대 용량이 순간순간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구글 메일이 사용자를 급격히 늘릴 수 있었던 배경 중 하나가 바로 용량이 아니었던가?
팔글에서는 구글의 스크립트를 분석할 기회가 있기도 해서, 때마침 구글 메일의 용량 표시에 대한 부분을 알고 난 후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약간 기술적인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최대한 쉽게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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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클릭의 2007년 8월 툴바 랭킹국내 인터넷 트래픽을 분석 전문 서비스 업체 코리안 클릭은 2007년 8월자 뉴스레터에서 구글 툴바가 6,338,000명이 설치해서 6,011,000명이 설치한 네이버 툴바를 제치고 1위를 밝혔다. 포탈 순위로는 그 다음이 야후, 다음, MSN, GMarket 순으로 나타났다. MP3를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몽키3 툴바가 3,823,000명이 설치해서 3위를 달리고 있다.

코리안 클릭이나 랭키닷컴의 트래픽은 다소 과장된 측면이 있긴 하지만, 순위나 성장률을 보는데에는 좋은 바로미터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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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국내 뉴스닷컴들은 자사의 콘텐츠를 언론이 주도하기 위해 여러 협의체를 구성해 왔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이 중앙일보를 제외한 국내 굴지의 신문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뉴스뱅크다. 뉴스뱅크는 자체적인 시스템을 구축, 기사와 사진, 동영상 등을 온라인으로 퍼블리싱하고, 자체 광고 수익을 낸다는 것이 비즈니스 모델이다.

지금까지 포탈에 뉴스를 제공하고, 포탈이 주는 소정의 금액을 받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모델인데, 이는 포탈들이 기사를 헐값에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전제가 됐다고 볼 수 있다. 사실 뉴스닷컴들은 수익과는 별개로 자신의 콘텐츠를 자신들의 협의체에서 관리되길 원하는 것 같다.

구글은 뉴스뱅크에 저번주 초, 흥미로운 제안을 했다고 알려졌다. 다시 말해서, 뉴스를 포탈에 공급하지 않는다면 광고수익과 디지털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것이 요점이다.

단언하건데, 구글의 정책상 이런 제안은 더이상 유효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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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키워드 검열국내 검색 엔진 거의 전부가 성인 키워드의 인증 절차를 밟고 있는데 반해 구글 검색의 경우 해외 서비스라는 이유로 이에 해당되지 않았지만, 구글 코리아가 본격적으로 만들어지고 난 후 구글은 자사 검색엔진에 성인 키워드에 있어서 실명 인증하지 않으면 검색 결과를 보여주지 않게 됐다. 이는 구글 한국 블로그에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와는 별도로 한국 정부는 법률에 위반되는 웹사이트를 자의적으로 해석, 각각의 검색엔진에서 관련 내용을 삭제토록 하고 있고, 구글과도 이를 공유하기 시작했다. 이에 구글은 미국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 칠링 이펙트라는 반검열 비영리 단체의 링크를 한국 검색엔진에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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