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Archive

Category: 애드센스

미국에선 서치엔진저널이, 한국에선 알짜블로그(현재 폐쇄)에서 구글이 내놓은 파이넨셜 테이블을 기준으로 애드센스가 과연 얼마의 수익을 게시자에게 나누어주는지를 분석한 자료를 내놓았다.

서치엔진저널 보다는 알짜블로그의 자료가 더 정확하다고 볼 수 있는데 그 자료를 인용해 보면,

애드센스 수익 쉐어

알짜 블로그에서는 위의 데이터를 근거로 75% 이상을 애드센스 사용자에게 준다고 결론을 내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아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애드센스에는 프리미엄 서비스가 포함된다

애드센스란 블로그에서 코드를 넣는 광고를 말하는 것이지만, 원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구글 네트웍의 모든 광고를 말하는 것으로, 구글 자체 광고를 제외한 모든 광고를 총칭하는 말이다. 다음에서 나오는 키워드 광고도 마찬가지로 애드센스로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점은 애드센스 매출에는 프리미엄 애드센스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프리미엄 애드센스는 현재는 웹사이트 문서 자체가 삭제되어 존재유무 조차 일반인에게 알려져 있지 않지만, 국내에서는 다음이나 엠파스, 조선일보와 같은 회사들이 프리미엄 애드센스 고객으로 알려져 있다. 프리미엄 애드센스에 가입된 기업은 광고 크기와 디자인을 원하는데로 고칠 수 있으며, 자체 통계를 주소창에 삽입할 수 있는 권한도 있다.

하지만, 프리미엄 애드센스의 가장 큰 잇점이라면 수익률이 일반 애드센스와 다르다는 점이다.

서비스 회사의 수익

TAC(Traffic Acquisition Costs) 수치를 근거로 보면, 서비스 회사의 수익을 알 수 있다. 만약 다음 블로그에서 애드센스를 사용자에게 부여한다면 그 수익을 예상할 수 있을까? 회사의 수익은 2006년 3분기 4.3%에서 2007년 1분기의 5.9%까지 올라갔다. 구글 광고는 예전보다 계약 조건을 서비스 회사에 유리하게 적용하고 있고, 그 결과로 서비스 회사의 마진이 올라갔다고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수익을 받기 위해서는 프리미엄 애드센스를 이용하던지, 아니면 구글 애드센스 API를 이용해야 한다.

한국 상황

구글코리아의 광고 세일즈 부분은 시작단계이지만, 상당히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미 제안서와 타회사와의 파트너십을 하기 위한 준비를 끝낸 상태이고, 애드센스 파트너로서 유망한 기업 리스트를 만들고 있고, 실제로 몇개의 회사와 컨택하고 있다.

애드센스 API가 한국 현지차원에서 지원되고, 한국 법률에 맞는 약관을 수정하기 위한 스케쥴이 완료된 상태이지만, 아직까지 국내 상황을 잘 알지는 못하는 것 같다.

반면, 애드센스와 표면적으로 경쟁관계에 있는 애드클릭스는 블로거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 많은 피드백을 솔루션 개선 작업에 투입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수익적 측면에선 애드센스와 비교하기가 힘들 정도.

이런 상황에서 사용자와 공유 수익 모델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 유일한 기업이 바로 네이버의 운용사인 NHN이다. 구글이 실제 한국 인터넷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까지 크지 않지만, 구글로 인해 국내 회사들이 변화하고 있다는 점은 상당히 흥미롭다.

애드센스 모델이 국내에게 본격적으로 적용되는 시점에서 NHN과 다음의 행보가 주목된다.

한국에서 가장 먼저 구글 광고팀(애드워즈 및 애드센스)이 운영되면서, 구글 애드센스의 한국 공식 블로그론칭됐다. 구글은 블로그에서 주 2-3회에 걸쳐서 애드센스에 관한 정책이나 최적화에 대한 글을 소개한다고 전했다.

반면, 가장 중요한 한국어 포럼은 아직 개설되지 않고 있다. 구글 애드센스는 강력한 약관에 의해 애드센스 포럼을 운영하기가 껄끄러운 것이 사실이다. 운영한다고 해도 애드센스 계정의 박탈을 각오하고 운영해야 한다.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 이런 경우는 나오지 않고 있다. 한국에서 애드센스 관련 포럼은 애드센스 인사이드가 있다.

이번 애드센스의 한국 공식 블로그 론칭은 사실 구글의 행보로 보면 타이밍이 맞지 않다. 구글은 공식 블로그에서 최적화 방법에 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고는 하지만, 구글코리아에는 애드센스 최적화를 연구할 만한 인력이 아직까지는 충원되지 않았다. 그리고, 광고 쪽에 투입된 인력도 마찬가지로 광고를 잘 안다는 보장도 없다.

영문 자료로 애드센스 최적화에 대한 글은 너무 많다 싶을 정도로 한국에 소개되었지만, 팔글의 테스트에 따르면 한국과는 그다지 맞는다고 볼 순 없다. 말하자면, 구글의 이번 론칭은 약간 서두른 느낌이 있다.

음모론이겠지만, 구글코리아에서 다음의 애드클릭스를 의식한 행보를 보였을 가능성도 배재할 순 없을 것이다. 구글코리아의 인재가 광고 전문가라고 볼 순 없기 때문에, 언론이나 블로그 등에 등장하는 애드클릭스를 필요 이상으로 의식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음모론을 뒷받침이라도 하듯, 구글은 애드센스 공식 블로그를 론칭했지만, 포럼은 열지 않았다. 그 말은 애드센스 전문가가 한국에 없다는, 혹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뜻이다. 그리고, 애드센스와 쌍을 이루는 애드워즈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한국 공식 블로그가 존재하지 않는다.

구글코리아가 다음의 애드클릭스를 의식했던 그렇지 않던간에, 한국의 애드센스 이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공식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는 포럼일 것이다. 물론, 블로고스피어에는 구글의 답변을 실시간으로 전달해주는 유명 블로거도 존재한다.

한편, 구글은 영어를 포함해서 총 여덞개 국가에서 공식적인 애드센스 블로그를 운영중이며, 몇가지 언어의 포럼을 운영하고 있지만, 한국어는 포함되지 않았다.

구글은 오늘 날짜로 보도자료를 각 언론사에 배포했다. 보도자료 내용은 옥션과의 애드센스 광고 제휴. 이 소식은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라는 블로그에 처음으로 노출되었다.

옥션 검색 결과가 없을 경우 구글 스폰서 광고가 노출된다

이번 콘텐츠 계약은 구글-이베이 간의 글로벌 계약 중의 국내 부분으로서, 옥션 사이트를 방문한 구매자가 찾는 물건이 옥션 검색결과에 없을 경우에는 구글에 등록되어 있는 광고주들의 키워드 광고가 자동적으로 보여지게 되는 것이다.

옥션은 미국 이베이(ebay)의 자회사이고, 이베이는 작년 8월에 구글과 미국 이외의 지역에 대한 광고 독점 계약을 맺은 바 있고, 옥션과의 제휴도 이 계약의 일부로 해석될 수 있다.

한편, 구글의 애드센스 프로그램은 문맥광고와 키워드 검색광고로 나뉠 수 있는데, 이번엔 키워드 검색광고가 제공되었다. 따라서, 키워드와 관계되는 상당히 유사한 광고가 나오게 된다.

구글 광고는 클릭당 광고비가 지출되는 CPC와 노출당 지출되는 CPM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데, 드디어 CPA 광고의 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고 애드센스(AdSense)애드워즈(AdWords) 공식 블로그에서 알려왔다. CPA 광고는 흔히 제휴마케팅으로도 불리우는 방식으로 클릭을 해서 회원가입이라던지, 물건의 구매가 이루어질 경우 광고비가 지출되는 방법으로 일반적으로 CPC나 CPM 광고에 비해서 광고비가 절감된다고 알려져 있다.
continue reading…

공정거래위원회가 “구글의 애드센스 온라인 표준이용약관상 불공정조항에 시정권고”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26일 배포했다. 보도자료엔 구글의 애드센스 약관이 약관의규제에관한법률의 위반을 확인하고 약관의 수정 및 삭제를 시정 권고했다고 한다.

보도자료를 참고로 하면, 공정거래위원회는 구글의 미국 본사를 상대로 조사를 진행했고, 이번의 시정조치 역시 미국 본사를 상대로 한다. 구글의 광고 프로그램은 국내 영업을 한다고 볼 수 있으므로, 국내에선 국내법이 적용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애드센스의 한글 서비스가 꼭 한국을 위한 것이라고 볼 수는 없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역시 보도자료를 참고로 한다면, 구글은 불공정조항을 시정하겠다고 한다. 역시, 정부와 싸우지는 않겠다는 의미일 것이다.

공정거래위원회 공식 웹사이트에서 보도자료를 보기 좋게 정리한 자료를 볼 수 있다.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

구글의 애드센스 온라인 표준이용약관상 불공정조항에 시정권고

‘일방적인 계약해지, 지급금액 미보장 및 이의제기 금지조항’등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권오승)는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엔진업체 구글(Google)이 국내 인터넷 사이트 운영자와 체결하는 애드센스* 온라인 표준이용약관 중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할 수 있도록 한 조항, 사이트 운영자에게 지급할 금액을 보장하지 않고, 지급금액 산정 근거에 대해 상대방의 이의제기를 허용하지 않는 조항 등 일부 약관조항이「약관의규제에관한법률」(이하 ‘약관법’)에 위반된 것임을 확인하고 이를 수정ㆍ삭제하도록 시정권고 조치한다.

* 구글 애드센스(AdSense) 광고: 인터넷 사이트 운영자의 홈페이지에 구글의 광고판을 끼워넣어 광고하고 유효클릭수 등에 따라 광고수익의 일정비율을 배분하는 광고

구글은 대리인(국내 법무법인)을 통하여 위원회의 시정권고를 수용하여 불공정조항을 시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다음은 구글이 60일 이내에 수정 또는 삭제하여야 할 주요 시정대상 약관조항 내용 및 불공정 사유이다.

계약상대방(인터넷사이트 운영자)에 대하여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언제든지 임의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한 조항 → 사업자가 최고절차 없이 상대방의 귀책사유를 불문하고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하여, 법정해지권의 행사요건을 완화하여 고객에게 부당하게 불이익을 줄 우려가 있음

계약상대방에게 광고대가로 지급하는 금액에 대해 어떤 보장도 하지 않는다는 조항 → 사업자가 객관적인 사유 없이 계약상대방에게 지급하여야 할 금액을 임의로 변경하더라도 채무불이행 책임을 물을 수 없게 되어 고객에게 부당하게 불리할 우려가 있음

사업자가 특별한 손해에 대해 손해 가능성을 사전에 안 경우에도 책임을 지지 아니하고, 사업자의 배상한도만 규정하고 그 금액도 배상요구 직전 3개월간 지불한 순금액으로 제한한 조항 → 사업자가 특별한 사정을 안 경우에도 배상책임을 지지 않도록 하여 사업자의 손해배상책임을 제한하고, 사업자의 배상한도만 규정하고 상대방의 배상한도는 제한하지 않는 것은 형평성에 문제가 있으며, 손해배상액 금액도 경우에 따라 상대방이 정산할 금액이 있는 경우 줄어들 수 있어 고객에게 부당하게 불리함

계약상대방에게 지급하는 금액은 구글이 관리하는 기록에 근거하여 계산되고 어떠한 형태의 측정값이나 통계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조항 → 지급금액 산정근거가 사실과 다르거나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계약상대방이 이의를 제기할 수 있어야 함에도 이를 허용하지 아니함

이 계약이 미국 캘리포니아주법의 적용을 받고 재판관할을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카운티로 정한 조항 → 우리 나라의 강행법규인 약관법의 적용을 배제하여 고객에게 부당하게 불리하고, 고객에게 응소상 불이익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재판관할 합의조항임

○ 시정조치의 의의 및 기대효과

글로벌 경제시대를 맞아 다국적기업의 국내진출이 가속화됨에 따라 국내 소비자나 사업자에게 불리한 약관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나 외국사업자이기때문에 피해를 감수하는 경우가 많다.

통상 외국사업자는 본국어(영어)와 한글번역본으로 구성된 약관을 사용하고 있으나 대한민국 약관법에 배치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한글번역본의 경우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거나 불분명한 경우가 많다.

이번 구글에 대한 시정조치를 계기로 외국사업자라 할지라도 국내에서 영업행위가 이루어지는 경우 대한민국의 약관법이 엄격히 적용되고, 고객에게 불공정한 약관조항은 예외 없이 시정 조치함으로써 외국사업자의 불공정 약관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는 데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 심사배경 및 경위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는 국내 사업자가 구글US와 애드센스 이용계약(인터넷 사이트 방문자가 구글의 광고에 대한 클릭 수에 따라 광고주의 광고비를 구글로부터 배분받는 방식)을 체결한 후 부정클릭을 이유로 구글로부터 계약해지를 당하게 되자 공정거래위원회에 불공정약관 심사를 청구(2006. 2. 7.)하였다.

이에 공정위는 구글US에 소명자료 요청, 약관심사자문회의의 자문을 거쳐 불공정 약관조항에 대하여 구글US에 직접 시정조치를 하게 되었다.

아르님이 운영하는 아르리스크댄(현재 접속 불가)을 방문한다면, 애플 스타일의 구글 애드센스 배너를 볼 수 있다. 이 배너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본어 486*60 사이즈로만 제공된다. 가장 많은 디자인을 공급하는 영문판에도 이 디자인은 없다.

새로 추가된 구글 배너, 일본어로만 지원된다

다국적 회사의 일본 법인은 본사와 거의 대등한 파워를 갖고 있는데, 구글 일본 법인도 이 정도의 결정권은 있는 것 같다.

구글 애드센스의 일본어 배너들

이 배너의 디자인에 관한 자료는 찾을 수 없었는데, 관련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기 바랍니다.

구글은 자사의 키워드 광고를 확대시켜서 애드센스라는 상품을 만들었다. 애드센스는 일반적으로 문맥광고를 지칭하는 명칭으로 사용되지만, 구글은 테스트하고 있는 몇개의 광고에 애드센스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애드센스에 동영상 광고가 테스트되고 난 후, 공식적인 서비스를 개시했는데 드디어 한국에서도 애드센스의 동영상 광고가 목격되었다.

한국에서 노출되는 애드센스 동영상 광고

만약 애드센스를 자신의 웹사이트에 적용한다면, 비디오 광고가 노출되게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설정을 해야 한다.

크기
* 중간 직사각형 박스(300 x 250)
* 대형 직사각형 박스(336 x 280)
* 정사각형 박스(250 x 250)
* 소형 정사각형 박스(200 x 200)

위의 크기에 이미지 광고가 나오게 설정한다면 문맥에 맞춰서 비디오 광고도 나오게 된다. 더 많은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애드센스 도움말이 도움을 줄 것이다.

한국에 애드센스를 대체 할 만한 광고 프로그램이 있을까? 애드센스는 웹사이트에 강력한 수익원이 될 수 있지만, 구글의 내부적인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면 중간에 계정이 비활성화 될 수 있다. 미국의 경우라면 애드센스 말고도 광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훌륭한 프로그램이 다수 존재하지만, 한국에선 선택의 폭이 그다지 넒지는 않다.

CPC 기반의 광고, 리얼클릭

리얼클릭은 정액제 CPC광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CPC 광고란 클릭이 일어났을 경우에 과금되는 방식을 말하는데, 리얼클릭과 제휴를 할 경우 애드센스와 비슷한 과정으로 수익을 배분받을 수 있다. 애드센스가 클릭당 수익을 공개하지 않는데 반해 리얼클릭은 광고주에게 정액제 상품을 팔고 있기 때문에, 수익 또한 정해져 있다고 볼 수 있다.

블로그에 관심이 많다면 프리로그라는 웹사이트를 알 것이다. 프리로그가 바로 리얼클릭을 이용한다.

리얼클릭 광고의 특징은 정액제이기 때문에 비교적 가격이 높은 업종의 광고주에게 인기가 있다. 예를 들어, 라식이나 성형, 대출, 건강식품, 인터넷 설치 등이 대표적인다. 다만, 리얼클릭의 광고는 오버추어와 같은 곳에서 저렴하게 광고 할 수 없는 광고주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다소 선정적일 수 있다.

리얼클릭은 작은 웹사이트와는 제휴하지 않기 때문에 중규모의 인지도있는 웹사이트만 가능하다.

다음의 애드클릭스

다음의 애드클릭스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다음 블로그를 사용해야만 한다. 올해 3월에 예정된 스케쥴로는 일반 블로그까지 그 범위를 확대한다고 하는데, 애드클릭스는 구조적으로 애드센스를 벤치마킹했고, 따라서 작동하는 방식도 매우 흡사하다.

아직까지는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블로거는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몇만원 정도의 수익을 올리는 경우는 있다.

한국 회사가 진행하는 광고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부정클릭으로 계정이 비활성화되는 경우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지급 금액의 하한선이 없기 때문에 몇천원이라도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피드버너 광고 네트웍

피드버너는 RSS주소를 포워딩해서 통계를 추적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지만, 이 회사에서 진행하는 FAN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공식적으로 구독자 500명 이상일 때만 이용이 가능하며, 피드와 웹사이트에 모두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

이 광고의 특징은 광고주 자체가 외국 회사밖에 없기 때문에 광고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고, 따라서 수익이 그다지 높지 못하다. 하지만, 광고주만 탄탄히 확보된다면 꽤 높은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피드버너의 한국 지사가 생긴다면 인기있는 광고 상품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은 높지만, 피드버너 자체의 글로벌화가 진행되고 있지는 않다.

피드버너 한국판, 피드웨이브

피드웨이브는 피드버너와 매우 흡사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고, 광고 상품도 비슷하다. 하지만, 이 회사의 광고주들은 링크프라이스라는 제휴마케팅 회사를 통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예상 수익은 상당히 낮다.

피드웨이브가 리얼클릭과 제휴하거나, 독립된 광고주를 모을 경우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현재라면 피드웨이브 광고의 성공케이스가 나오긴 힘들것 같다.

곰플래이어의 수익 프로그램

만약, 특정한 부분의 동영상을 꾸준히 제작했다면 곰플래이어 운용사인 그레텍 웹사이트를 방문해볼 필요가 있다. 그레텍은 상용 동영상과 무료 동영상의 광고모델을 한국에서 가장 멋지게 적용한 회사 중 하나이다. 그리고, 회사의 정책상 무료 동영상의 광고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익 검증은 아직까진 공개된 바가 없지만, 그레텍의 광고주 확보 능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동영상 광고 수익은 다른 어떤 회사보다 적지 않을 것이다. 다만, 이 회사와 협상하기 위해서는 고품질의 영상이 100개 이상은 소유해야 하고, 꾸준히 업데이트가 되어야 할 것이다.

제휴마케팅 프로그램

링크프라이스로 대표되는 제휴마케팅은 한국의 전통적인 광고 수익모델이다. 제휴마케팅을 애드센스처럼 구현하면 기대할 수 있는 수익은 거의 없지만, 리워드 광고 즉 회원을 가입시키는 대가로 수익을 얻는 방식이라면 괜찮은 수익을 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대표적인 형태는 회원이 수십만명이 되는 웹사이트에 리워드 광고를 이용해서 어떤 웹사이트에 가입을 하게 하고 캐쉬를 무료로 주는 형태인데, 이런 식의 광고를 씨네웰이나 소리바다와 같은 유료 사이트에서 특히 인기가 있다.

그 밖에 블로그 수익 프로그램

알라딘의 TTB 프로그램은 블로거들이 커뮤니티에 참여하면 수익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레스블로그는 블로그에 회사가 요청하는 주제로 글을 쓰면 몇천원 정도의 금액을 지불한다.

프레스블로그는 일반적으로 말해서 수익이 낮은 편은 아니다. 글 한편에 천원이라고 하더라도 광고로만 그정도의 수익을 내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일부러 다른 회사에서 원하는 글을 그정도 금액 때문에 쓸 일은 없을 것이다. 또한, 알라딘의 TTB 프로그램은 모처럼 나온 서적 관련 수익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좋은 이야기를 쓰고 싶지만, 팔글에선 추천하지 않는다.

이 밖에도 몇개의 수익 프로그램이 존재하긴 하지만,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소개하진 않았다. 사실 검증의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기도 하다.

애드센스의 대안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지만, 정직하게 말하자면 애드센스 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광고 프로그램은 아직까지 한국엔 없다. 다만, 야후 본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YPN이 한국에 적용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 때가 되면 애드센스도 경쟁이 될 것이다.

참고로 말하자면, 위에 소개하고 있는 광고들은 애드센스와 동시에 진행할 수도 있다. 구글은 약관을 바꿔서 타사의 광고도 진행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다만, 애드센스와 비슷한 디자인의 광고는 진행할 수 없기 때문에, 야후의 YPN이 한국에 적용된다 할지라도 한 페이지에 동시에 노출시킬 순 없다.

상식 한가지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네이버 모두 애드센스와 비슷한 문맥광고 상품을 이미 개발해 놓은 상태다. 다음의 애드클릭스가 만약 성공한다면, 네이버에서도 스마트링크를 일반인에게 허용할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한국에 애드센스를 대체 할 만한 광고 프로그램이 있을까? 애드센스는 웹사이트에 강력한 수익원이 될 수 있지만, 구글의 내부적인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면 중간에 계정이 비활성화 될 수 있다. 미국의 경우라면 애드센스 말고도 광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훌륭한 프로그램이 다수 존재하지만, 한국에선 선택의 폭이 그다지 넒지는 않다.

CPC 기반의 광고, 리얼클릭

리얼클릭은 정액제 CPC광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CPC 광고란 클릭이 일어났을 경우에 과금되는 방식을 말하는데, 리얼클릭과 제휴를 할 경우 애드센스와 비슷한 과정으로 수익을 배분받을 수 있다. 애드센스가 클릭당 수익을 공개하지 않는데 반해 리얼클릭은 광고주에게 정액제 상품을 팔고 있기 때문에, 수익 또한 정해져 있다고 볼 수 있다.

블로그에 관심이 많다면 프리로그라는 웹사이트를 알 것이다. 프리로그가 바로 리얼클릭을 이용한다.

리얼클릭 광고의 특징은 정액제이기 때문에 비교적 가격이 높은 업종의 광고주에게 인기가 있다. 예를 들어, 라식이나 성형, 대출, 건강식품, 인터넷 설치 등이 대표적인다. 다만, 리얼클릭의 광고는 오버추어와 같은 곳에서 저렴하게 광고 할 수 없는 광고주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다소 선정적일 수 있다.

리얼클릭은 작은 웹사이트와는 제휴하지 않기 때문에 중규모의 인지도있는 웹사이트만 가능하다.

다음의 애드클릭스

다음의 애드클릭스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다음 블로그를 사용해야만 한다. 올해 3월에 예정된 스케쥴로는 일반 블로그까지 그 범위를 확대한다고 하는데, 애드클릭스는 구조적으로 애드센스를 벤치마킹했고, 따라서 작동하는 방식도 매우 흡사하다.

아직까지는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블로거는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몇만원 정도의 수익을 올리는 경우는 있다.

한국 회사가 진행하는 광고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부정클릭으로 계정이 비활성화되는 경우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지급 금액의 하한선이 없기 때문에 몇천원이라도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피드버너 광고 네트웍

피드버너는 RSS주소를 포워딩해서 통계를 추적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지만, 이 회사에서 진행하는 FAN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공식적으로 구독자 500명 이상일 때만 이용이 가능하며, 피드와 웹사이트에 모두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

이 광고의 특징은 광고주 자체가 외국 회사밖에 없기 때문에 광고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고, 따라서 수익이 그다지 높지 못하다. 하지만, 광고주만 탄탄히 확보된다면 꽤 높은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피드버너의 한국 지사가 생긴다면 인기있는 광고 상품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은 높지만, 피드버너 자체의 글로벌화가 진행되고 있지는 않다.

피드버너 한국판, 피드웨이브

피드웨이브는 피드버너와 매우 흡사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고, 광고 상품도 비슷하다. 하지만, 이 회사의 광고주들은 링크프라이스라는 제휴마케팅 회사를 통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예상 수익은 상당히 낮다.

피드웨이브가 리얼클릭과 제휴하거나, 독립된 광고주를 모을 경우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현재라면 피드웨이브 광고의 성공케이스가 나오긴 힘들것 같다.

곰플래이어의 수익 프로그램

만약, 특정한 부분의 동영상을 꾸준히 제작했다면 곰플래이어 운용사인 그레텍 웹사이트를 방문해볼 필요가 있다. 그레텍은 상용 동영상과 무료 동영상의 광고모델을 한국에서 가장 멋지게 적용한 회사 중 하나이다. 그리고, 회사의 정책상 무료 동영상의 광고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익 검증은 아직까진 공개된 바가 없지만, 그레텍의 광고주 확보 능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동영상 광고 수익은 다른 어떤 회사보다 적지 않을 것이다. 다만, 이 회사와 협상하기 위해서는 고품질의 영상이 100개 이상은 소유해야 하고, 꾸준히 업데이트가 되어야 할 것이다.

제휴마케팅 프로그램

링크프라이스로 대표되는 제휴마케팅은 한국의 전통적인 광고 수익모델이다. 제휴마케팅을 애드센스처럼 구현하면 기대할 수 있는 수익은 거의 없지만, 리워드 광고 즉 회원을 가입시키는 대가로 수익을 얻는 방식이라면 괜찮은 수익을 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대표적인 형태는 회원이 수십만명이 되는 웹사이트에 리워드 광고를 이용해서 어떤 웹사이트에 가입을 하게 하고 캐쉬를 무료로 주는 형태인데, 이런 식의 광고를 씨네웰이나 소리바다와 같은 유료 사이트에서 특히 인기가 있다.

그 밖에 블로그 수익 프로그램

알라딘의 TTB 프로그램은 블로거들이 커뮤니티에 참여하면 수익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레스블로그는 블로그에 회사가 요청하는 주제로 글을 쓰면 몇천원 정도의 금액을 지불한다.

프레스블로그는 일반적으로 말해서 수익이 낮은 편은 아니다. 글 한편에 천원이라고 하더라도 광고로만 그정도의 수익을 내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일부러 다른 회사에서 원하는 글을 그정도 금액 때문에 쓸 일은 없을 것이다. 또한, 알라딘의 TTB 프로그램은 모처럼 나온 서적 관련 수익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좋은 이야기를 쓰고 싶지만, 팔글에선 추천하지 않는다.

이 밖에도 몇개의 수익 프로그램이 존재하긴 하지만,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소개하진 않았다. 사실 검증의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기도 하다.

애드센스의 대안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지만, 정직하게 말하자면 애드센스 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광고 프로그램은 아직까지 한국엔 없다. 다만, 야후 본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YPN이 한국에 적용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 때가 되면 애드센스도 경쟁이 될 것이다.

참고로 말하자면, 위에 소개하고 있는 광고들은 애드센스와 동시에 진행할 수도 있다. 구글은 약관을 바꿔서 타사의 광고도 진행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다만, 애드센스와 비슷한 디자인의 광고는 진행할 수 없기 때문에, 야후의 YPN이 한국에 적용된다 할지라도 한 페이지에 동시에 노출시킬 순 없다.

상식 한가지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네이버 모두 애드센스와 비슷한 문맥광고 상품을 이미 개발해 놓은 상태다. 다음의 애드클릭스가 만약 성공한다면, 네이버에서도 스마트링크를 일반인에게 허용할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미국의 인터넷 3사로 일컬어지는 구글, 야후 그리고 MSN은 여러가지 서비스에서 경쟁하고 있지만, 전쟁을 방불케 하는 분야는 다름아닌 광고 부분이다. 이 부분의 선두는 단연 구글이지만, 야후와 MSN은 그와 유사한 시스템을 개발하고 현재 테스트 단계에 와있다. 구글 광고의 발전 속도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따라잡을 수는 없지만, 야후는 구글과 완벽하게 같은 시스템을 구현하기 때문에 구글의 효과 분석을 위해서 애드센스에 광고를 집행한다.

그런데, 야후는 미국 본사와 한국에서 별도 노선을 걷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 인기있는 서비스인 야후 그룹스나 엔써, 야후 360 등은 한국에서 서비스되지 않고 있는데 반해 야후 클럽등도 미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지 않다. 야후 코리아는 한국내 입지가 좁아지면서 미국 서비스가 한국에 먹혀들지 않는다고 결정했고, 이를 미국 본사와의 협상을 통해 독자 노선을 걷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별도의 서비스도 먹혀들지 않자 야후 코리아의 대표는 미국의 인기있는 웹2.0 서비스인 플리커를 한국내에서도 서비스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최근 분위기를 보면 야후 코리아의 독자 서비스 개발은 미국 본사의 신뢰를 받고 있지 못한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야후 코리아는 구글의 애드센스에 광고하고 있다.

구글 애드센스에 삽입된 야후 광고

미국에서도 야후의 새로운 광고 프로그램인 야후 퍼블리쉬 네트웍(YPN)의 효과를 비교하기 위해 구글 애드센스에 광고를 삽입한 적이 있는데, 한국에서도 동일한 일이 발생했다는 이야기는 YPN의 한국 상륙을 의미한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현재 한국 인터넷 광고 시장은 오버추어가 구글에 비해 압도적이고, 오버추어는 야후의 자회사다. 이런 상황에서 야후의 새로운 광고 프로그램은 한국 시장에 매우 시급하다고 할 수 있다. 현재 미국에서만 테스트 되고 있는 YPN 광고 프로그램이 한국에 상륙할 가능성을 예상해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야후의 입장에서는 본격적인 구글의 한국 지사가 생기기 이전에, 구글의 다양한 광고 포트폴리오에 대항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한국에 선보여야 하는 처지에 있고, 애드센스에 삽입된 구글 코리아의 광고는 조만간 현실화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