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 : 2008년 07월 24일, 07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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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서비스, 그리고 한국의 비지니스 고찰
구글 스프레드쉬트, 차트기능 추가
매력적인 차트 기능이 구글 스프레드쉬트에 포함되었다. 이 기능은 MS의 엑셀를 벤치마킹한 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 실제로 차트를 만든 결과 페이지는 엑셀에서 만든 것과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는다. 다만, 만들 수 있는 차트가 엑셀에 비해서 단순하다는 점이 다르지만, 이 정도로도 훌륭해 보인다.
구글 오피스, 연합이 살길
국내에도 알려져 있는 다국적 기업 두곳이 구글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그 주인공은 다름아닌 IBM과 어바이어(Avaya). 이들 회사는 자사의 솔루션에 구글의 서비스들을 넣거나, 구글의 솔루션에 자사의 서비스를 넣는 형태로 진행된다.
IBM은 자사의 솔루션인 웹스피어 포탈 사용자에게 구글의 수천가지 가제트를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IBM은 지도, 언어번역, 패키지, 실시간 날씨 및 뉴스 정보, 오디오 검색과 위키피디아 등을 제공받는다고 한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어바이어의 IP텔레포니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인 어바이어 IP 오피스(Avaya IP Office)를 구글 도메인 어플리케이션 프리미어 에디션(영문명 Google Apps Premier Edition)에 통합해서 사용자에게 제공하게 된다. 어바이어는 직원과 직원 혹은 직원과 관리자의 커뮤니케이션 툴을 제공하는 회사로, IP를 이용해서 PC, 전화, 모바일 등의 통신 수단을 제공한다.
구글 도메인 어플리케이션은 최근 유료화된 프리미어 버젼을 내놓은 바 있다. 프리미어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메일, 메신져와 아직 부족하지만 오피스의 웹버젼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구글은 자사의 솔루션이 MS 오피스의 직접적인 경쟁상대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지만, 빠른 개선과 서비스 추가, 그리고 파트너십으로 인해 MS가 갖는 부담감은 상당히 클 것이다. 오피스는 MS 전체 수익의 60% 이상을 담당하는 핵심 아이템이다.
최근 구글의 파트너십 움직임은 과거 MS가 유닉스나 네트웨어, 워드퍼펙트, 넷스케이프 등과 경쟁할 때 썼던 전술과 상당히 비슷하다. MS는 구글의 약진에서 과거의 자신을 보고 있진 않을까?
구글(Google) 닥스의 한계와 미래
구글(Google) 닥스는 웹에서 쓸 수 있는 오피스라는 면에서 MS 오피스와 비교되고 있고, 현재까지 오피스의 핵심인 워드프로세서와 스프레드시트가 구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웹에서 구현되는 그것도 자바나 엑티브엑스아 아닌 AJAX로 구현되어 있기 때문에 태생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구글 닥스(D-S), 공식 블로그 오픈
구글 닥스(Google Docs & Spreadsheets)의 공식 블로그가 오픈했습니다. 그리고, 구글 닥스에 스프레드시트 마이그레이션도 마감되었고, 이로서 구글 베타 서비스로서의 작업들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구글 닥스(Google Docs), 조만간 런칭
구글의 네가지 서비스를 합친 구글 앱스(Google Apps)에 이어, 구글 스프레드시트(Google Spreadsheets)와 라이틀리(Writely)가 결합된 구글 닥스(Google Docs)가 런칭된다고 스티브 브라이언트의 블로그에서 알려왔습니다.
Google판 엑셀, 추천 개시
WSJ(월 스트리트 저널)과 AP에서 Google Speadsheet의 서비스 개시를 알려왔고, Google Blogoscoped와 Googling Google도 앞다투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삼구글에서 확인해 본 결과 현재 이메일 입력 창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2007년 04월 19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