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 : 2008년 07월 24일, 07시: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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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서비스, 그리고 한국의 비지니스 고찰
구글의 한국 뉴스, 어떤 전략일까?
작년부터 국내 뉴스닷컴들은 자사의 콘텐츠를 언론이 주도하기 위해 여러 협의체를 구성해 왔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이 중앙일보를 제외한 국내 굴지의 신문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뉴스뱅크다. 뉴스뱅크는 자체적인 시스템을 구축, 기사와 사진, 동영상 등을 온라인으로 퍼블리싱하고, 자체 광고 수익을 낸다는 것이 비즈니스 모델이다.
지금까지 포탈에 뉴스를 제공하고, 포탈이 주는 소정의 금액을 받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모델인데, 이는 포탈들이 기사를 헐값에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전제가 됐다고 볼 수 있다. 사실 뉴스닷컴들은 수익과는 별개로 자신의 콘텐츠를 자신들의 협의체에서 관리되길 원하는 것 같다.
구글은 뉴스뱅크에 저번주 초, 흥미로운 제안을 했다고 알려졌다. 다시 말해서, 뉴스를 포탈에 공급하지 않는다면 광고수익과 디지털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것이 요점이다.
단언하건데, 구글의 정책상 이런 제안은 더이상 유효하지 않다.
구글 뉴스(Google News)도 해킹
구글의 해킹 전성시대인가요? 구글 뉴스 알리미의 한글판으론 처음으로 악의적인 스팸 뉴스가 전송되었습니다. 이 뉴스는 자동화된 프로그램으로 기사가 만들어 진 것으로 보이고, 말도 안되는 뉴스를 구글 뉴스에서 인용해 알리미로 전송해 주었습니다. 몇가지 조사를 통해서 그 실체를 알아보겠습니다.
Google 한국 뉴스에 X이 나와?
Google 뉴스는 뉴스의 정확한 출처를 제공한다는 점, 그리고 원하는 키워드의 뉴스를 메일로 보내주고, 피드(RSS 혹은 ATOM)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삼구글에서도 즐겨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Google 뉴스의 한국어 버젼에 치명적인 오류가 있습니다.
15살 소년, 구글 뉴스를 속여…
15살에 자신을 굉장한 구글러라고 소개한 한 소년이 구글 뉴스를 속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 내용을 소개합니다.
구글 뉴스 한국, 피드 지원
구글 뉴스가 베타가 아닌 정식버젼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반해 구글 뉴스 한국은 아직 베타버젼를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글 뉴스 한국은 피드(Feeds)를 지원하게 되어 RSS 리더등으로 원하는 키워드의 뉴스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글 뉴스, 한국 언론과 제휴하나?
사람의 손을 전혀 거치지 않고 클러스터링 알고리즘이라는 기술만으로 뉴스를 편집하는것으로 유명한 구글뉴스에 최근 조그만 변화가 생겼습니다.

2007년 09월 10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