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 : 2008년 07월 24일, 07시: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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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서비스, 그리고 한국의 비지니스 고찰
유튜브, 한국 론칭 임박
유튜브의 한국 론칭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언론 및 구글 내부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정확한 날짜는 미정이지만, 팔글에서는 유튜브 론칭이 임박한 몇가지 증거를 포착할 수 있었다.
현재까지 언론에 공개된 유튜브의 소식은 엠군미디어와의 콘텐츠 제휴설과 유튜브 대표의 입국 소식 정도. 구글 내부 소식에 따르면 올해 말 정도에 론칭이 확실하다고 한다. 이 부분에서 확인되지 않은 소식으로는 유튜브 본사에서 올해 초에 한국판 유튜브를 론칭하자고 제의했지만, 구글 코리아에서 확실한 준비를 한 후에 론칭하자고 반대 의견을 냈다고 한다. 야후 코리아의 실패 사례를 염두에 두었을 것이다.
MSDN과 닮아가는 구글 도움말(Google Help)
구글(Google)은 지금까지 도움말에 관한 많은 문제점이 있었고, 이는 구글 대부분의 서비스가 글로벌하기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 도움말에 관해서는 야후가 잘 정비되어 있는 편이고, 구글은 서비스마다 천치만별로 작동되었기 때문에 영어를 쓰지 않는 타 국가의 경우 많은 불편함을 호소할 수 밖에 없었다.
과거 구글 도움말은 쿠키를 이용해서 동일한 페이지라도 영어, 한국어 등으로 표시되어 있고, 영어는 존재하는데 한글판이 존재하지 않은 페이지 같은 경우 에러를 발생하는 일까지 었었는데, 구글은 이 때문인지 올해 7월, 구글 도움말의 로드맵을 공식 블로그에 발표했고, 8월에 새로운 형식의 도움말 서비스를 개시했다.

2007년 10월 15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