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 : 2008년 07월 24일, 07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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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서비스, 그리고 한국의 비지니스 고찰
구글 토크, 비스타(Vista) 지원
ZDNET의 가렛 로져스(Garett Roger)는 블로그에서 구글 토크의 비스타 지원 소식을 알려왔다. 구글 토크 버젼은 1.0.0.104.
구글은 작년에 많은 업그레이드가 있었다. 블랙베리(BlackBarry)와 같은 특정 전화기에서 사용할 수 있고, 구글 커뮤니티인 오르컷(Orkut)과 연동할 수도 있다. 파일 전송도 가능하게 되었고, 가장 흥미로운 음성메일을 남길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그렇지만, 가장 큰 변화라면 구글 메일에 웹기반 메신져를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일 것이다.
구글의 메신져 개발은 적극적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전혀 이슈가 되지 못하고 있고, 현재까지 메신져를 이용한 비지니스 모델이 전혀 없기 때문인지 구글 프로덕트팀에서도 강하게 지원하지는 않는 모습이다.
비스타 지원 기능은 아직까진 영문판에서만 가능하다. 구글 토크 영문판은 한글 윈도우에 설치하더라도 무리없이 작동된다.
구글 토크(Google Talk), 지메일 계정과 분리
구글메일(GMail) 계정이 있어야 사용이 가능한 메신져인 구글 토크가 지메일 계정이 없이도 가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약간의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데, 명확히 정리해 봅니다.
구글 Talk, 업데이트 - 아바타 기능 되구요
구글 Talk 공식 블로그인 talkabout에 Scott Ludwig는 4월 6일 구글 Talk의 업데이트를 알렸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아바타 기능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이삼구글에서 알아봅니다.
구글톡, 사용자들의 대화를 저장한다
구글톡을 사용하고 구글메일(GMail)을 한국어로 세팅하는 사용자들은 개인정보가 구글서버에 저장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구글이 메일 내용을 검열하지 않는다고 해도 개인정보의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2007년 01월 05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