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 : 2008년 11월 21일, 20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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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서비스, 그리고 한국의 비지니스 고찰
이종격투기, 인터넷에서 즐긴다
Google Video에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미국 최고의 이종격투기 대회인 UFC의 PPV를 시작합니다. 아래는 홍보 영상입니다.
구글 비디오, 약발이 안받네
eWeek 인용:
Hitwise, the traffic intelligence firm, recently reported that as of May 20, nearly 43 percent of all video searching was done through YouTube.MySpace Videos is second with 24.2 percent of the video search traffic, Yahoo Video Search third with 9.58 percent and MSN Video Search fourth at 9.21 percent. Google Video, in fifth place, has a 6.48 percent share.
한국과는 다르게 미국은 최근 들어서 웹사이트의 트래픽 보다는 서비스별 트래픽이 더욱 이슈화 되는듯한 양상입니다. 그 이유는 당연히 Google 때문이죠. 검색창 중심의 Google과 Yahoo!, MSN 등과의 트래픽 비교가 기존 분석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서비스 별로 비교가 됩니다.
이번 리포트도 비디오 검색만을 따로 떼어내서 발표한 것으로 순위는 이렇다고 합니다.
1. YouTube
2. MySpace Videos
3. Yahoo Video Search
4. MSN Video Search
5. Google Video
순위는 이렇지만 YouTube가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군요. 이번 통계는 Hitwise라는 회사에 의해 5월 20일에 리포트 되었습니다.
구글의 The Break-Up 프로모션
Google Video 인용:
Vince Vaughn and Jennifer Aniston star in The Break-Up, which starts where most romantic comedies end: after boy and girl have met, fallen in love, moved in to start their happily-ever-after… and right when they wind up driving each other crazy.
다빈치코드(Davinci Code)에 이어서 The Break-Up의 프로모션을 Google Video에서 진행합니다. Break-Up이라는 뜻을 찾아보았는데, 이혼하다던지 헤어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네요.
이번 프로모션은 영화 프로모션 비디오를 자신의 웹사이트나 블로그 등에 올리고, 자신의 비디오가 있다면 그것을 다른 이들과 공유한다는 스토리보드입니다.
Jennifer Aniston은 프렌즈에서 처음 보고 너무나 좋아하는 배우인데 꼭 봐야겠네요. 장르도 로맨틱 코미디라니… 어릴때 좋아했던 연인이 결혼을 하고 미쳐간다는 이야기랍니다.
자신의 비디오를 올려도 된다고 하는데, 결혼을 하지 않은 저로서는 아직 비디오를 올릴 순 없겠네요. 그래도 상품이 없으니 그나마 위안이 되는군요
다음은 예고편입니다.
구글(Google)을 편하게 쓰는 두가지 팁
Google은 홍보방법이 공식 문서에도 나와있듯이 서비스를 잘 만들면 소비자가 알아서 전파해 준다라는 것입니다. 이런 방법 때문에 많은 이들이 Google 서비스들을 모니터링 하고 있죠. 대부분의 사소한 업데이트도 블로거들에 의해서 알려지고 있습니다.
소리소문 없이 업데이트 된 괜찮은 팁 두가지를 소개합니다.
구글 동영상 검색? No, 쿠글 검색
일본에서 꽤 괜찮은 속도를 보이는 동영상 검색엔진이 나왔습니다. 이름하여 쿠글(video.Qoogle.jp). Ajax를 이용해서 화면 리플래쉬 없이 검색이 되기 때문에 체감속도가 약간 빠릅니다. 쿠글은 유투브(YouTube) 전용 검색엔진입니다.
구글비디오, 국제화 개시
구글 한국 블로그에서 구글비디오가 한국에 정식 서비스된다고 알려왔습니다. 블로그에서는 국가의 IP를 차단했기 때문에 구글비디오 이용이 불가능했었다고 알려왔는데요, 그것 이상으로 변화가 있습니다. 이삼구글에서 살펴봅니다.
구글 비디오, RSS 알파 서비스 개시
구글 비디오팀은 야후 그룹스의 rss-media 그룹에 rss 피드의 알파버젼을 개시했다고 알려왔습니다. 구글 비디오의 공식 블로그는 비디오를 소개하는 글 위주로 작성되기 때문에 야후 그룹스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 비디오, 최상의 인코딩 구현하기
구글비디오에서 시범적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몇개의 동영상을 올려놓고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고 계십니다. 여섯개의 동영상을 어떤 분이 올려 놓았는데, 하루 500분 이상이 시청하고 다운로드도 10분정도가 하시는 군요.
이번 글에서는 조금 더 나은 화질로 만들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려 합니다. 한국어로는 서비스가 되지 않아서 답답하긴 합니다만, 구글비디오에 자신의 비디오를 올리고 그것을 블로그에 담는 것이 매우 쉽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무료로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2006년 05월 26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