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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제휴한 도메인 회사의 설명구글 애플리케이션(Google Apps)은 구글의 CEO인 에릭 슈미츠가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거는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로, 자신의 도메인에서 메일, 웹페이지, 메신져, 캘린더, 오피스 그리고 시작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는 강력한 웹 기반 솔루션으로, 팔글에서도 몇번 소개를 한 적이 있다. 구글 애플리케이션은 이미 유료화를 마친 상태이고, 파트너 참여를 허용함으로서 구글 서비스가 제공하지 않는 것을 몇가지 제공하고 있다.(하지만, 세일즈 포스에 비하면 아직 갈 길은 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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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메일의 최대 용량, 1초마다 늘어난다구글 메일(GMail)의 첫화면을 보면 최대 용량이 순간순간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구글 메일이 사용자를 급격히 늘릴 수 있었던 배경 중 하나가 바로 용량이 아니었던가?
팔글에서는 구글의 스크립트를 분석할 기회가 있기도 해서, 때마침 구글 메일의 용량 표시에 대한 부분을 알고 난 후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약간 기술적인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최대한 쉽게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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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치명타를 줄 수 있는 비니지스 모델은 무엇일까? 구글 애드워즈와 애드센스 이상의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면 구글을 이길 수 있을 것이다. 타도 구글을 외치며 막대한 자원을 소비한 프로젝트가 바로 코드명 파나마로, 야후에서 개발하고 있는 광고 프로그램이다.

파나마의 개발 배경은 구글이 온라인 광고시장을 빠른 속도로 잠식했기 때문이지만, 야후의 내부 시스템 문제도 한 몫 했다. 야후는 오버추어를 인수하면서 광고를 두 부분으로 나누어서 진행했는데, 야후 내부 광고와 오버추어 광고가 별도로 존재한다.

두개의 광고 시스템에 접속해야 하는 불편함은 논외로 하더라도, 오버추어의 관리자 프로그램은 지나치게 복잡하고 느리다. 오버추어에 접속해 본 광고주라면 구글 애드워즈에 접속했을 때 왜 이렇게 간단한지 이해를 못할 수도 있다. 구글 애드워즈는 상당히 직관적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애드워즈 API를 사용하는 세일즈포스의 솔루션 등을 이용해서 더욱 효율적인 광고 집행을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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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유로 장기간 방치되어 온 야후의 광고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변경할 야심작 파나마가 한국에선 오버추어에 의해 도입될 몇가지 증거가 포착되었다.

오버추어는 금일 메일링을 통해 약관이 변경되었고, 2월 14일부터 적용된다고 알려왔다.

2. 사용
… 또한, 오버추어는 귀하의 리스팅이 특정 위치나 순위에 노출되는 것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4. 접속
… 오버추어는 프로그램을 개선하기 위해, 빈번하게 트래픽 테스트를 실시하고 귀하는 이런 테스트 기간 동안 제공된 서비스(해당되는 제안신청서 또는 귀하의 온라인 계정에서 정해진 대로)에 대해 모든 요금을 지불할 것을 동의합니다. 오버추어는 웹사이트 혹은 귀하의 광고가 게재될 페이지를 개조, 변경, 재디자인을 할 수 있습니다.

오버추어는 구글 광고와는 달리 경쟁입찰로 인해 원하는 키워드 결과에 확정적인 위치 노출이 가능했다. 즉, 3위에 해당하는 금액을 내면 세번째에 정확히 위치된다. 하지만, 변경된 약관에 따르면, 오버추어는 노출을 보장하지 않는다. 이것은 야후 파나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야후는 구글 애드센스가 한국에서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는지를 테스트 한 적이 있고, 인터넷 광고업계의 소문으로는 올해 안으로 파나마가 한국에 상륙한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다.

만약, 야후 파나마의 한국 상륙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파급이 가장 큰 부분이 바로 YPN, 즉 야후 퍼블리숴 네트웍이라는 광고 상품이다. 이 상품은 구글 애드센스와 모든 면에서 대결구도를 갖는다. YPN에 가입하면 특수한 코드를 이용해서 자신의 웹사이트에 야후 광고를 심을 수 있고, CPC 형태의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게 한다.

미국에서는 구글보다 효과가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는 야후의 YPN은 한국에서는 다른 결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야후와 오버추어는 구글이 거래하고 있는 광고주보다 무려 10배 이상의 광고풀을 다루고 있고, 문맥광고는 광고주가 많을 수록 효과가 높아지는 특성이 있다. 미국에서 야후가 구글에 밀리는 이유 중 하나가 광고주의 부족이라고 말하는 전문가도 있다.

한국의 온라인 시장에서 세계 인터넷 1,2위를 다투는 최강자끼리 부딛히는 모습을 조만간 볼 수 있게 될지 지켜볼 일이다.

모바일용 애드센스와 구글 가젯 광고이번 주에 구글 광고에 대한 커다란 업데이트가 있었다. 가젯 광고와 모바일용 애드센스가 그것인데, 모바일용 애드센스는 현재 한국을 제외한 13개의 국가에서 론칭했다.(중국과 일본이 추가되었지만, 한국은 적용되지 않았다.) 국내 사정상 모바일용 애드센스가 국내에 적용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다.

한편 구글 가젯 광고는 기술적인 구글의 몇가지 기술이 더해져서 굉장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또하나의 프로젝트로 탄생되었는데, 구글 가젯 광고의 완성도는 상당히 높은 것으로 보인다. 구글 가젯 광고의 리뷰와 기술적인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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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클릭의 2007년 8월 툴바 랭킹국내 인터넷 트래픽을 분석 전문 서비스 업체 코리안 클릭은 2007년 8월자 뉴스레터에서 구글 툴바가 6,338,000명이 설치해서 6,011,000명이 설치한 네이버 툴바를 제치고 1위를 밝혔다. 포탈 순위로는 그 다음이 야후, 다음, MSN, GMarket 순으로 나타났다. MP3를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몽키3 툴바가 3,823,000명이 설치해서 3위를 달리고 있다.

코리안 클릭이나 랭키닷컴의 트래픽은 다소 과장된 측면이 있긴 하지만, 순위나 성장률을 보는데에는 좋은 바로미터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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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국내 뉴스닷컴들은 자사의 콘텐츠를 언론이 주도하기 위해 여러 협의체를 구성해 왔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이 중앙일보를 제외한 국내 굴지의 신문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뉴스뱅크다. 뉴스뱅크는 자체적인 시스템을 구축, 기사와 사진, 동영상 등을 온라인으로 퍼블리싱하고, 자체 광고 수익을 낸다는 것이 비즈니스 모델이다.

지금까지 포탈에 뉴스를 제공하고, 포탈이 주는 소정의 금액을 받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모델인데, 이는 포탈들이 기사를 헐값에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전제가 됐다고 볼 수 있다. 사실 뉴스닷컴들은 수익과는 별개로 자신의 콘텐츠를 자신들의 협의체에서 관리되길 원하는 것 같다.

구글은 뉴스뱅크에 저번주 초, 흥미로운 제안을 했다고 알려졌다. 다시 말해서, 뉴스를 포탈에 공급하지 않는다면 광고수익과 디지털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것이 요점이다.

단언하건데, 구글의 정책상 이런 제안은 더이상 유효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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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를 경험해 본 사람은 애드센스를 이용해서 내 인생이 바뀔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갖을 수도 있다. 애드센스 초창기에 미국에서는 애드센스로 집을 사는 프로젝트도 있었는데, 한달 3-40만원에 30년짜리 모기지로 집을 산 후 애드센스 수익으로 그 빚을 청산해 나가는 형식이다. 이 정도라면 한국에서도 불가능한 것만은 아닐 것 같다.

구글의 복합형(서비스형+설치형) 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거닷컴을 쓰는 블로거가 한국에 많지는 않지만, 바비님을 비롯해서 알차게 운영하시는 분들이 있다. 이번에 소개할 블로그의 하단 메세지는 애드센스를 이용하는 블로거들이 계정 비활성화에 대해서 어떻게 여기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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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무터의 로고현재 ZDNET 본사의 한국 지사는 공식적으로 폐쇄되었고, 대신 씨넥스트 미디어웍스(CNEXT Mediaworks)라는 한국 회사가 ZDNET에 라이센스를 받아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 주최가 바뀌면서, ZDNET 한국판의 광고가 구글 애드센스 대신 CJ무터의 광고 코드가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CJ무터는 무터(Mooter)라는 호주 기업과 제휴를 맺고, 오버추어 광고를 웹사이트에 넣어주는 일을 하는 회사이고, 일반적으로 그 형태는 애드센스와 비슷하지만, 애드센스가 홈페이지 운영자와 구글 양자간의 계약이라면, CJ무터는 그 사이에 에이젼시가 낀다는 점이 다르다. 굳이 찾자면, 애드센스 API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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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키워드 검열국내 검색 엔진 거의 전부가 성인 키워드의 인증 절차를 밟고 있는데 반해 구글 검색의 경우 해외 서비스라는 이유로 이에 해당되지 않았지만, 구글 코리아가 본격적으로 만들어지고 난 후 구글은 자사 검색엔진에 성인 키워드에 있어서 실명 인증하지 않으면 검색 결과를 보여주지 않게 됐다. 이는 구글 한국 블로그에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와는 별도로 한국 정부는 법률에 위반되는 웹사이트를 자의적으로 해석, 각각의 검색엔진에서 관련 내용을 삭제토록 하고 있고, 구글과도 이를 공유하기 시작했다. 이에 구글은 미국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 칠링 이펙트라는 반검열 비영리 단체의 링크를 한국 검색엔진에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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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구글 비공식 블로그에서 언급되었던 기능 중 도메인 보호 기능이 한국에서 오늘자로 활성화되었다. 이 기능은 악의적인 방문자가 다른 사람의 애드센스 코드를 복사해서 구글 약관에 어긋나는 행위를 하는 것을 방지해주는 방법을 제공한다.

그리고 이번에 출시한 도메인 보호 기능은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개발한 것인가?

답: 우리가 고객들의 의견을 통해서 본 결과 중국의 도메인보호에 대한 요구가 기타 다른 나라들 보다 훨씬 높았다. 따라서 이 기능은 먼저 중국 지역을 대상으로 만들었으며 애드센스 게시자들로 하여금 악성 클릭으로 인한 계정 차단을 막기 위함이다. 그리고 부저클릭 방지 시스템은 위에서 말한 것보다 더 복잡하고 계속 업데이트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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