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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구글 이야기

구글(Google)과 MS 패러디

Oct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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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케이스 디자인 패러디와 구글(Google)의 유투브(YouTube) 패러디를 묶어봤습니다. 역시 영향력이 막강한 회사라서 그런지, 패러디 영상의 완성도도 뛰어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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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이 한국 서비스에 신경을 전혀 쓰지 않았던 시기에 존재했던 페이지를 소개합니다. 이 페이지는 다른 페이지에 어엿하게 링크가 되어 있지만, 저로선 전혀 읽을 수가 없습니다. 어떤 페이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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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어떤 웹서비스가 유명해지면 비슷한 도메인을 이용한 광고가 나타나게 됩니다. 구글은 그런 경우를 예상해서 몇가지 구글과 비슷한 도메인을 등록했는데, 구글닷컴(google.com)보다 더 짦은 고글닷컴(gogle.com)도 구글로 리다이렉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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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사무소 먹거리구글에서 광고 세일즈 부분만 분사한 오피스가 맨하탄에 오픈했습니다. 자세한 소식을 이위크(eweek)에 구글 전문 블로거로 있는 스티브 브라이언트(Steve Bryant)가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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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많은 서비스가 한글화를 지원하고 있지만, 몇개의 핵심 서비스들은 여전히 한글이 지원되지 않고 있고, 또 몇개의 서비스들은 한글로 설정을 할 경우 몇가지 기능이 빠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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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중국 사무소가 베이징의 清华科技园(Tsinghua Science Park)으로 9월 9일 이사를 갔다는 소식이 현지 언론에 의해 알려졌는데,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홍보 사진이 아니라 현지 언론 및 플리커(Flickr)에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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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내용은 Google Blogoscoped에서 구글의 2006년 1분기 10-Q 문서 중 구글이 자신의 잠재적인 문제점에 대한 글을 단문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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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와 다름없이 이번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 기념 로고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로고는 다른 때와는 약간 다르다 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구글의 로고 디자이너 황정목(데니스 황)님이 중년에 접어들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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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경제 인용:

전문가들은 구글이 일을 많이 벌려놓는 만큼 집중을 못한다고 지적한다. 벤처웨스트매니지먼트의 폴 케드로스키 벤처캐피털리스트는 “구글은 상품 개발에 있어서 주의력결핍장애(ADD)를 가진 듯하다”라며 “돈은 많지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마구 만들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들은 신규 서비스가 예상만큼 좋은 반응을 얻지 못하는 점을 시인하면서 높은 실패율이 전략의 일부라고 주장한다. 마리사 메이어 부사장은 “구글 서비스 중 60~80%는 없어질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살아남는 상품은 오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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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과 MS, 색다른 두 얼굴

May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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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인용 :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는 5년 내에 구글과 야후가 지배하고 있는 인터넷 광고 시장을 상당 부분 잠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발머 CEO는 이날 실리콘밸리 기업인들과의 런천 모임에서 “구글, 야후 등 인터넷 광고 시장 강자들의 뒤를 쫓는 것을 즐기지는 않지만 조만간 이들을 따라잡을 수 있는 신기술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독설로 유명한 MS의 Balmer가 오랫만에 느긋한 코멘트를 했군요. OS와 Office부문의 최강 MS인데, 인터넷 광고 시장에서는 전혀 Google과 Yahoo!를 따라잡을 것 같지가 않습니다.

반면 Google은,

ZDNET 인용:

구글의 CEO(최고 경영 책임자) 에릭 슈미트(Eric Schmidt)는 각종 서비스를 웹에서 공개하고 있는 구글과 OS시장을 독점하는 MS를 적대적인 관계로 보는 미디어 관계자들은 대세를 간과하고 있다고 말했다.”승자가 혼자일 필요는 없다. 쌍방의 전략이 타사와 독립적으로 공존할 수 있다” 고 했다.

승자의 여유인가요, 쫓아가는 MS와 수성하려는 Google. 미래에는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전혀 Google이 MS의 견제를 받지는 못하고 있군요. 혹시 Yahoo!라면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