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팔글 - 인사이드 구글 &#187; 커뮤니티 &amp; 문화</title>
	<atom:link href="http://www.palgle.com/tag/%ec%bb%a4%eb%ae%a4%eb%8b%88%ed%8b%b0-%eb%ac%b8%ed%99%9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palgle.com</link>
	<description>구글에 대한 비즈니스적 고찰</description>
	<lastBuildDate>Tue, 29 Jun 2010 16:11:25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8.4</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자주 물어보는 구글에 대한 궁금증</title>
		<link>http://www.palgle.com/2008/09/18/faq-about-google/?source=rss</link>
		<comments>http://www.palgle.com/2008/09/18/faq-about-google/#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Sep 2008 12:20:01 +0000</pubDate>
		<dc:creator>이삼구</dc:creat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검색]]></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구글러]]></category>
		<category><![CDATA[구글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애드센스]]></category>
		<category><![CDATA[지메일]]></category>
		<category><![CDATA[커뮤니티 & 문화]]></category>
		<category><![CDATA[팔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palgle.com/?p=552</guid>
		<description><![CDATA[구글에 대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어떤 분들은 메일로 구글에 대한 질문을 보내곤 한다. 대부분 비슷비슷한 질문들인데 구글 공식 블로그에 소개된 내용을 포함해서 열가지로 정리해 봤다.
1. 구글 검색결과에서 노출되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구글 검색결과에 노출되기 싫다면 robots.txt이나 메타태그를 이용하면 되지만, 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가장 빠른 방법은 구글 웹마스터 도구(Google Webmaster Tools)를 이용하는 것인데, 특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구글에 대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어떤 분들은 메일로 구글에 대한 질문을 보내곤 한다. 대부분 비슷비슷한 질문들인데 <a href="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8/09/blog-post_18.html">구글 공식 블로그</a>에 소개된 내용을 포함해서 열가지로 정리해 봤다.</p>
<p><strong>1. 구글 검색결과에서 노출되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strong></p>
<p>구글 검색결과에 노출되기 싫다면 robots.txt이나 메타태그를 이용하면 되지만, 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가장 빠른 방법은 <a href="http://www.google.com/webmasters/">구글 웹마스터 도구(Google Webmaster Tools)</a>를 이용하는 것인데, 특정 페이지 혹은 디렉토리를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물론 아주 급하다면 구글코리아에 공문을 보내본다.(전화로 이런 업무를 해 주진 않는다.)</p>
<p><strong>2. 구글 검색결과에 노출되지 않는다.</strong></p>
<p>올해 중순 KT에서 해외 트래픽에 대한 단가 인상이 있었다. 몇몇 호스팅 업체에서 해외 트래픽을 차단한 경우가 있는데, 차단을 풀어달라고 해 본다. 이 것이 원인이 아니라면 <a href="http://sb.google.com/safebrowsing/update?version=goog-black-url:1:-1">블랙리스트</a>에 올랐는지 확인해보도록 한다.</p>
<p><strong>3. 구글과 제휴를 하고 싶은데?</strong></p>
<p>현재까지 구글 코리아에서 기업과 파트너십을 담당하는 부서는 광고 밖에 없다. 만약 애드센스와 관계가 있다면 구글 코리아 애드센스 영업팀에 문의를 하면 된다. 연락이 안된다면 홍보담당자와의 컨택도 가능할 것이다. 광고가 아니라면, 구글이 먼저 제안할 때까지 기다리자.</p>
<p><strong>4. 구글 맵을 상업적 용도로 사용할 수 있나?</strong></p>
<p>구글 맵은 구글의 모든 서비스 중에서 제휴 가능성이 가장 높다. 이미 외국에선 구글 맵을 이용한 서비스 개발이 상당수 진행되고 있다. 구글 맵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가지 라이센스 조항을 소개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무료로 쓸 수 있다.</p>
<p>만약 사용자에게 돈을 받지 않는 공개 서비스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더 빠른 속도나 구글 맵 API 이상의 커스터마이징을 원할 경우, 구글 맵 엔터프라이즈 계약을 하면 되지만, 아시아에서는 서비스되지 않는다.</p>
<p><strong>5. 구글은 어떻게 돈을 버나?</strong></p>
<p>정말 많이 받는 질문인데, 매출로 회사를 평가한다면 구글은 누가 뭐래도 광고 회사다. 회사의 자원의 8할을 광고(애드센스&amp;애드워즈)에 쏟아 붇고 있으며, 많은 광고 솔루션 중에서도 대부분의 매출을 구글 검색광고와 애드센스에서 올린다. 올해 2분기 광고 매출은 <a href="http://investor.google.com/releases/2008Q2.html">약 102억달러</a>로 구글 총 매출의 97%를 차지하고 있다.</p>
<p><strong>6. 회사 메일로 구글메일을 사용한다. 메일을 보고 있으면 경쟁사 광고가 뜨는데 없앨 수 없나?</strong></p>
<p>돈을 내지 않는 한 그 광고는 사라지지 않는다. <a href="http://www.google.com/apps/intl/en/business/editions.html">구글 앱스 프리미어 에디션</a>을 사용하면, 광고를 없앨 수 있다. 가격은 계정당 1년에 50불이고 25기가의 용량을 제공한다.</p>
<p><strong>7. 구글코리아 애드센스 관련 부서에 근무하게 됐다. 괜찮은 곳인가?</strong></p>
<p>구글이 개발자 중심인 것은 분명하고, 개발자가 아니라면 내가 해 줄 말은 없을 것 같다. 다만, 여자가 많고 경우에 따라서 아시아 다른 나라로 진급할 가능성이 다른 직장보다는 높다. 야후코리아도 마찬가지지만 광고 영업 파트는 실적 위주로 평가되기 때문에 어디나 성과에 대한 스트레스는 있는 것 같다.</p>
<p><strong>8. 네이버는 검색하면 뉴스, 블로그, 지식인 등 많은 컨텐츠가 나오는데 구글은 너무 썰렁하다.</strong></p>
<p>구글은 필요할 때 사용하면 좋다. 네이버에서 원하는 정보가 있으면 네이버를 쓰라고 권하고 싶다. 하지만, <a href="http://news.google.co.kr">구글 뉴스</a>와 <a href="http://blogsearch.google.com">구글 블로그 검색</a>은 한번은 소개하고 싶은 검색 서비스다.</p>
<p><strong>9. 구글에 대해서 잘 아는 것 같은데, 구글 직원인가?</strong></p>
<p>내가 구글러라면 구글에 대한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서 최소한 부사장이나 시니어 매니져급은 되야 한다. 국내 구글러들 조차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 구글에 대해 잘 아는 이유는 처음으로 선택한 블로그 테마가 구글이기 때문인 것 같다.</p>
<p><strong>10. 정말 애드센스로 밥벌이가 되나?</strong></p>
<p>애드센스의 수익률이 여타 광고보다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애드센스 만으로 300만원의 월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하루 순수 방문객이 5만명인 웹사이트를 운영해야 한다. 이 정도 규모의 웹사이트라면 랭키닷컴으로 2,000등 안에는 랭크되어야 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palgle.com/2008/09/18/faq-about-google/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5</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구글(Google) 블로그, 개밥(Dogfood) 먹기</title>
		<link>http://www.palgle.com/2006/10/26/google_dogfood/?source=rss</link>
		<comments>http://www.palgle.com/2006/10/26/google_dogfood/#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Oct 2006 05:12:36 +0000</pubDate>
		<dc:creator>이삼구</dc:creator>
				<category><![CDATA[커뮤니티 & 문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palgle.com/2006/10/26/google_dogfood/</guid>
		<description><![CDATA[구글의 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거(Blogger)에 재미있는 글이 포스팅 되었습니다. 그 동안 구글 블로거가 보안문제로 인해 좋지 않은 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고, 이삼구글에서도 몇 번에 걸처서 다룬 바 있습니다. 구글은 공식 블로그에서 구글 자신도 블로거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블로거가 점점 발전되고 있다는 것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밥(Dogfood)이라는 것은 원래 소프트웨어 제작에 있어서의 은어입니다. 개밥을 먹는다라는 뜻은 어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구글의 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거(Blogger)에 <a href="http://buzz.blogger.com/2006/10/chowing-down-on-dogfood.html">재미있는 글</a>이 포스팅 되었습니다. 그 동안 구글 블로거가 보안문제로 인해 좋지 않은 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고, 이삼구글에서도 <a href="http://blog.repl.net/index.php/blogger_hacked_in_detail/2006/10/09/">몇</a> <a href="http://blog.repl.net/index.php/blogger_bugs/2006/10/18/">번</a>에 걸처서 다룬 바 있습니다. 구글은 공식 블로그에서 구글 자신도 블로거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블로거가 점점 발전되고 있다는 것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br />
<span id="more-330"></span><br />
개밥(Dogfood)이라는 것은 원래 소프트웨어 제작에 있어서의 은어입니다. 개밥을 먹는다라는 뜻은 어떤 소프트웨어를 만들 때, 그 소프트웨어를 개발자 자신이 이용하는 것을 지칭합니다.</p>
<p>예를 들면, 윈도우 NT를 개발할 당시, 개발팀은 유닉스나 리눅스를 이용해서 개발을 시작하고, 모니터에 글자와 그림이 나오고 하드디스크를 억세스 할 수 있게 되고, 됐다 싶을 때 윈도우 NT를 이용해서 윈도우 NT를 개발하는, 즉 개밥을 먹게 됩니다. 이것은 토발즈가 처음 리눅스를 개발할 때에도 똑같이 적용되고, 에디트플러스(Editplus)나 emacs같은 텍스트 에디터를 만들 때도 적용됩니다.</p>
<p>한국에서도 개밥을 먹는 케이스가 늘고 있는데, 사례를 살펴보면 이렇습니다.</p>
<p><strong>1. 한국 포털들의 공지나 커뮤니티를 자신의 카페나 블로그를 이용</strong></p>
<p>네이버, 다음, 엠파스 모두 서비스의 공지를 자체 블로그를 이용하고 있고, 다음은 최근 개발 커뮤니티를 다음 카페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p>
<p><strong>2. 야후의 개발 커뮤니티는 야후 그룹스에서</strong></p>
<p>야후(Yahoo!)가 MRSS라는 미디어용 RSS포멧을 설계할 당시 사용했던 커뮤니티는 야후 그룹스입니다. 구글도 구글 그룹스라는 서비스가 없었을 당시에 야후 그룹스를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야후 그룹스를 이용하는 구글러들도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 이야기가 아니군요. <img src='http://www.palgle.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strong>3. 제로보드5(zb5)의 피드백</strong></p>
<p>zb5가 나오고 바로 베타 서비스가 개시되었는데, 제로보드 개발진들은 제로보드5를 이용해서 피드백을 받고, 개발 버젼을 제시하는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p>
<p><strong>4. 다음(Daum.net)의 비디오 서비스</strong></p>
<p>개밥을 먹는 회사 중 가장 활발한 회사가 다음입니다. 다음은 커뮤니티, 공지 등에 자신들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비디오의 경우도 다음에서 제공하는 다음 비디오를 사용해서 공유하고 있습니다.</p>
<p><strong>5. 네이버의 자체 광고</strong></p>
<p>대부분의 회사는 자신의 이벤트 등을 알리는데 독특한 위치를 이용합니다. 하지만, 네이버의 경우 오래되진 않았지만, 외부 광고가 위치하는 공간에 자신의 광고를 게제합니다. 이 빈도는 현재는 상당히 늘어서, 몇번의 클릭 만으로 네이버 광고를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엠파스나 다음의 경우, 자신의 공지나 이벤트 내용은 특이한 곳에 위치시킵니다.</p>
<p>개밥을 먹을 때의 잇점은 여러가지가 알려져 있습니다. 만든 자신이 직접 사용함으로서 버그(오류)를 발견할 확률이 높아지고, 어떤 기능이 미비할 때 자신이 불편함을 감내해야 하므로 수정하기가 용이해 집니다.</p>
<p>개밥을 먹는 일은 미국의 경우 당연시 되고 있지만, 한국은 아직까지 이런 식의 개발은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면 그다지 흔하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p>
<p>웹서비스 업체가 개밥을 먹을 경우에 오는 잇점은 상당할 것 같지만, 아직까지는 공지 정도의 용도로만 사용되고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palgle.com/2006/10/26/google_dogfood/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난 구글과 달라, 야후의 타임캡슐 프로젝트</title>
		<link>http://www.palgle.com/2006/10/11/yahoo_timecapsule/?source=rss</link>
		<comments>http://www.palgle.com/2006/10/11/yahoo_timecapsule/#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Oct 2006 17:58:44 +0000</pubDate>
		<dc:creator>이삼구</dc:creator>
				<category><![CDATA[커뮤니티 & 문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palgle.com/2006/10/11/yahoo_timecapsule/</guid>
		<description><![CDATA[구글(Google)의 프로젝트를 지켜보면 어떤 일관성을 볼 수 있습니다. 재활용성. 구글은 1회성이 있는 서비스는 하지 않습니다. 1회성이 있는 이벤트가 있다면 그것의 공통 특성을 뽑아내서 시스템으로 만들어 버리는데, 그런 일련의 행위들은 엔지니어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그것과 차별되는 서비스가 야후(Yahoo!)에서 나왔는데, 타임캡슐 프로젝트입니다.

구글이 데이터를 이용한 검색 기업이라면, 야후는 누가뭐래도 미디어 기업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인터넷에 있어서 TV의 지위를 누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구글(Google)의 프로젝트를 지켜보면 어떤 일관성을 볼 수 있습니다. 재활용성. 구글은 1회성이 있는 서비스는 하지 않습니다. 1회성이 있는 이벤트가 있다면 그것의 공통 특성을 뽑아내서 시스템으로 만들어 버리는데, 그런 일련의 행위들은 엔지니어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그것과 차별되는 서비스가 야후(Yahoo!)에서 나왔는데, 타임캡슐 프로젝트입니다.<br />
<span id="more-305"></span><br />
구글이 데이터를 이용한 검색 기업이라면, 야후는 누가뭐래도 미디어 기업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인터넷에 있어서 TV의 지위를 누리고 싶어하죠. 이번 프로젝트는 그런 면에서 역시 야후의 센스는 죽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이 서비스는 미국만을 위한 것이 아닌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다는 면에서 꽤 의미있어 보입니다.</p>
<p><img src="http://blog.repl.net/wp-content/timecapsure_korea.jpg" alt="야후의 타임캡슐 한국어 화면" /></p>
<p>위의 화면은 타임캡슐을 한국어로 세팅했을때 나오는 화면으로 많은 언어로도 서비스가 되고 있습니다. 제작은 AJAX가 아닌 플래쉬를 이용해서 동적이고 매력적인 화면 구성을 보여줍니다. 이 서비스의 대략적인 내용은 이렇습니다.</p>
<p><a href="http://timecapsule.yahoo.com/yahootime/overview.php?l=kr&#038;logo=normal&#038;intl=kr">타임캡슐이란</a> 인용:</p>
<blockquote><p>여러분만의 컨텐츠를 올리는 것 외에 전세계 다른 모든 사람들이 업로드한 컨텐츠를 보고, 듣고, 읽을 수 있습니다.</p>
<p>또한 자신 및 다른 사람의 컨텐츠에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p>
<p>컨텐츠 수집은 11월 9일에 마감되며 봉인 후 미국소재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 위탁 보관됩니다.</p></blockquote>
<p>타입캡슐에 자신의 컨텐츠 &#8211; 동영상, 사진, 그림, 글 등 모든 것을 올리면 그것이 타입캡슐에 보관되어 2020년에 다시 공개된다는 내용입니다.</p>
<p>이 서비스를 만든 사람은 다름아닌 <a href="http://www.number27.org/biography.html">조나단 해리스(Jonathan Harris)</a>로 79년생의 디자이너입니다. 한국에도 <a href="http://www.seoleuna.com/">설은아</a> 님과 예술적인 이벤트를 진행하면 좋은 호응을 얻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p>
<p>구글. 잘하고 있지만, 야후가 있었군요. 야후 코리아는?</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palgle.com/2006/10/11/yahoo_timecapsule/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두들 구글(Doodle for Google)</title>
		<link>http://www.palgle.com/2006/10/06/doodle_for_doodle/?source=rss</link>
		<comments>http://www.palgle.com/2006/10/06/doodle_for_doodle/#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Oct 2006 10:23:10 +0000</pubDate>
		<dc:creator>이삼구</dc:creator>
				<category><![CDATA[커뮤니티 & 문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palgle.com/2006/10/06/doodle_for_doodle/</guid>
		<description><![CDATA[영국에서 구글 로고를 이용한 컨퍼런스인 두들 구글(Doodle for Google)이 지역 예선을 끝내고 투표에 돌입했습니다. 인터넷 사용자라면 누구나 두들 구글 페이지에서 투표를 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의 로고 디자인은 황정목님이 맞고 계십니다. 영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 행사는 학교에 재학중인 아이들에게 구글 로고에 창안해서 새로운 그림을 만드는 행사인데, 당연하겠지만 이 행사의 심사위원 중 한명이 바로 황정목 씨입니다.
이 행사는 전세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영국에서 구글 로고를 이용한 컨퍼런스인 두들 구글(Doodle for Google)이 지역 예선을 끝내고 투표에 돌입했습니다. 인터넷 사용자라면 누구나 두들 구글 페이지에서 투표를 하실 수 있습니다.<br />
<span id="more-297"></span><br />
<img src="http://blog.repl.net/wp-content/dennis.jpg" alt="황정목님 사진" align=right hspace=5 />구글의 로고 디자인은 황정목님이 맞고 계십니다. 영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 행사는 학교에 재학중인 아이들에게 구글 로고에 창안해서 새로운 그림을 만드는 행사인데, 당연하겠지만 이 행사의 심사위원 중 한명이 바로 황정목 씨입니다.</p>
<p>이 행사는 전세계 중 유일하게 영국에서 진행되고 있고, 지역의 학교를 대상으로 지원을 받아 지역 대표를 뽑고, 인터넷 투표와 심사위원 선정으로 대상을 가리게 됩니다.</p>
<p><img src="http://blog.repl.net/wp-content/tom-bennett.jpg" alt="톰베넷 15세" /></p>
<p>위의 두들은 아이들이 만든 두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p>
<p>현재 예선 중인 두들들은 <a href="http://www.google.co.uk/doodle4google/vote.html">투표 페이지</a>에서 볼 수 있습니다.</p>
<p>2005년 대회에서의 대상은 11살의 <a href="http://www.google.co.uk/doodle4google/news.html">소녀 리사(Lisa Wainaina)</a>가 차지했습니다. 황정목님의 흐믓하게 웃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www.google.co.uk/doodle4google/images/2005Comp_DennisLisa.jpg"><img src="http://www.google.co.uk/doodle4google/images/2005Comp_DennisLisa.jpg" alt="2005년 두들 구글 대상작" width=450 /></a></p>
<p>구글은 미국을 제외하고, 영국에서 특이한 프로그램을 가끔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술만의 접근 보다는 문화적인 접근도 시도하고 있는데, 영국 문화와 관련되어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p>
<p>참고로 2006년 추석 로고가 오늘 발표되었는데, 살짝 클릭하면 &#8220;추석&#8221; 검색 결과가 보인답니다. 구글의 기념 로고들이 심플함에서 점점 전통 미술 형태로 가고 있는데, <a href="http://blog.repl.net/index.php/number1_google_logo/2006/03/14/">예전의 단순한 로고</a>가 그립네요. :-p</p>
<p><strong>Update</strong></p>
<p>두들 구글 페이지가 영국어 세팅이 선행되어야 보입니다. 투표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a href="http://www.google.co.uk/">구글 검색 영국판</a>으로 접속한 후 하단 &#8220;go to &#8230;&#8221;를 클릭하면 접근 가능합니다.(<a href="http://kiyong2.net">kiyong2</a>님 감사~)</p>
<p><img src="http://blog.repl.net/wp-content/doodles.jpg" alt="구글 두들" /></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palgle.com/2006/10/06/doodle_for_doodle/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구글, 리터러시(Literacy) 프로젝트 런칭</title>
		<link>http://www.palgle.com/2006/10/05/literacy_project/?source=rss</link>
		<comments>http://www.palgle.com/2006/10/05/literacy_project/#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Oct 2006 16:18:19 +0000</pubDate>
		<dc:creator>이삼구</dc:creator>
				<category><![CDATA[커뮤니티 & 문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palgle.com/2006/10/05/literacy_project/</guid>
		<description><![CDATA[리트캠(Litcam), 구글 그리고 유네스코의 평생 교육 연구소의 공통 프로젝트로 리터러시 프로젝트(Literacy Project) 웹사이트가 런칭되었습니다. 리터러시 프로젝트는 읽고 쓸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것으로 간단하고 직관적인 페이지들을 제공하고, 구글의 서비스들을 이용해서 책, 논문, 비디오, 지도, 블로그 그리고 토론을 찾아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는 것은 아니고, 기존 구글의 각종 서비스의 검색창을 넣어둔 형태입니다.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litcam.org/">리트캠(Litcam)</a>, 구글 그리고 유네스코의 평생 교육 연구소의 공통 프로젝트로 <a href="http://www.google.com/literacy/">리터러시 프로젝트(Literacy Project) 웹사이트</a>가 런칭되었습니다. 리터러시 프로젝트는 읽고 쓸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것으로 간단하고 직관적인 페이지들을 제공하고, 구글의 서비스들을 이용해서 책, 논문, 비디오, 지도, 블로그 그리고 토론을 찾아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br />
<span id="more-294"></span><br />
그렇다고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는 것은 아니고, 기존 구글의 각종 서비스의 검색창을 넣어둔 형태입니다.</p>
<p><img src="http://blog.repl.net/wp-content/lit.jpg" alt="리터러시 프로젝트 메인 그림" /></p>
<p>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구글 공식 블로그에선 다음과 같이 코멘트 했습니다.</p>
<p><a href="http://googleblog.blogspot.com/2006/10/literacy-project.html">구글 공식 블로그</a> 인용:</p>
<blockquote><p>The project enables people to find everything &#8212; from videos, books and scholarly articles about literacy to reading groups and literacy-related blogs. PlanetRead is one of the many organisations that is contributing. We’ve uploaded our subtitled videos (take a look!) and are sharing our own literacy research. And the site’s map of world literacy organisations also make it easier for us to connect with partner agencies who want to make literacy a way of life for everyone on this planet.</p></blockquote>
<p>구글은 이 프로젝트가 전세계의 문제(문맹이겠죠)를 해결하는데 첫걸음을 뗀 것이라고 코멘트를 했습니다. 문맹이 거의 없는 한국 입장에선 그다지 피부에 와 닿지는 않는 얘기지만, 인도에만 300만명 정도가 있다니 관심을 갖을만 한 일 같기도 합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palgle.com/2006/10/05/literacy_project/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구글(Google), 영국에서 AJAX 개발 시연 동영상</title>
		<link>http://www.palgle.com/2006/09/26/google_ajax_in_london/?source=rss</link>
		<comments>http://www.palgle.com/2006/09/26/google_ajax_in_london/#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Sep 2006 02:21:40 +0000</pubDate>
		<dc:creator>이삼구</dc:creator>
				<category><![CDATA[커뮤니티 & 문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palgle.com/2006/09/26/google_ajax_in_london/</guid>
		<description><![CDATA[변변한 개발 툴조차 없는 AJAX를, 구글은 London Test Automation Conference (LTAC)에서 테스트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시연을 보여주었습니다. 동영상은 2006년 9월 7일에 촬영된 것으로 발제자는 아담 코너스(Adam Connors)와 조 왈네스(Joe Walnes)입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구글 비디오에 공유된 것으로 구글 비디오에 접속하면 이것 말고도 몇개의 흥미로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실제 테스트 결과를 시연하는 것으로 이론에만 그치는 것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변변한 개발 툴조차 없는 AJAX를, 구글은 London Test Automation Conference (LTAC)에서 테스트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시연을 보여주었습니다. 동영상은 2006년 9월 7일에 촬영된 것으로 발제자는 아담 코너스(Adam Connors)와 조 왈네스(Joe Walnes)입니다.<br />
<span id="more-274"></span><br />
아래의 동영상은 <a href="http://blog.repl.net/index.php/all_about_google_video/2006/01/12/">구글 비디오</a>에 공유된 것으로 구글 비디오에 접속하면 이것 말고도 몇개의 흥미로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실제 테스트 결과를 시연하는 것으로 이론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 개발자들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p>
<p><embed style="width:400px; height:326px;" id="VideoPlayback"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video.google.com/googleplayer.swf?docId=4378663232897374824&#038;hl=en"> </embed></p>
<p>이 영상의 <a href="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4378663232897374824">원 주소</a>에 접속해서 From User(올린 이의 다른 영상 리스트를 볼 수 있음)를 클릭하면 컨퍼런스의 다른 영상들, 예를 들어 재활용 가능한 웹 콤포넌트, 퍼포먼트 툴을 위한 오픈소스 이용 방법 등을 볼 수 있습니다.</p>
<p>영상들은 모두 40분에서 1시간 반 정도의 작지 않은 분량이므로, 다운받아서 보는 센쓰가 필요합니다.</p>
<p>이번 컨퍼런스는 구글 리서치팀이 참석했고, 관련 내용은 <a href="http://googleresearch.blogspot.com/2006/04/our-conference-on-automated-testing.html">리서치 공식 블로그</a>를 참고하세요. 얼마전에 다음에서 주최한 컨퍼런스가 연상되는데, 컨퍼런스 주최는 훌륭한 일입니다만, 역시 발제는 유명인 보다는 실제 개발자나 담당자가 하는 것이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a href="http://wiki.kldp.org/wiki.php/KLDP10YearAnniversary">KLDP 컨퍼런스</a>의 발전을 기원합니다.</p>
<p>구글 비디오 소식을 하나 더 전하자면, 2005년 5월 19일에 있은 5시간 40분 분량의 <a href="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3383042311441257769&#038;">구글 팩토리 투어</a>(Google Factory Tour) 행사의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palgle.com/2006/09/26/google_ajax_in_london/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산뜻한 개인 구글 블로그 소개, 컴맹구글 블로그</title>
		<link>http://www.palgle.com/2006/09/16/intro_chobos/?source=rss</link>
		<comments>http://www.palgle.com/2006/09/16/intro_chobos/#comments</comments>
		<pubDate>Sat, 16 Sep 2006 03:45:23 +0000</pubDate>
		<dc:creator>이삼구</dc:creator>
				<category><![CDATA[커뮤니티 & 문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palgle.com/2006/09/16/intro_chobos/</guid>
		<description><![CDATA[이삼구글 블로그에선 &#8220;구글&#8221;이나 &#8220;Google&#8221;로 검색된 대부분의 국내외 블로그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가끔 구글에 대한 재미있는 글들을 볼 수 있는데, 몇달 전 컴맹대왕님이 운영하는 컴맹구글 블로그라는 곳이 생긴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컴맹구글 블로그는 컴맹대왕이라는 분이 운영하시는 곳인데, 이 곳이 무척이나 재밌습니다. 몇개의 글을 살펴보면 알 수 있겠지만, 운영자의 나이가 많은 것을 알 수 있죠. 하지만, 지금까지의 블로깅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삼구글 블로그에선 &#8220;구글&#8221;이나 &#8220;Google&#8221;로 검색된 대부분의 국내외 블로그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가끔 구글에 대한 재미있는 글들을 볼 수 있는데, 몇달 전 컴맹대왕님이 운영하는 컴맹구글 블로그라는 곳이 생긴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 />
<span id="more-258"></span><br />
<a href="http://chobos.blogspot.com/">컴맹구글 블로그</a>는 컴맹대왕이라는 분이 운영하시는 곳인데, 이 곳이 무척이나 재밌습니다. 몇개의 글을 살펴보면 알 수 있겠지만, 운영자의 나이가 많은 것을 알 수 있죠. 하지만, 지금까지의 블로깅은 정렬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p>
<p><img src="http://blog.repl.net/wp-content/chobos_blog.jpg" alt="컴맹구글 블로그" /></p>
<p>이삼구글 블로그에서 컴맹구글 블로그를 소개하는 이유는 이 곳의 글들이 점점 진화되어서 이제는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정말 컴맹들이 본다면 감정적인 유대감 같은 것도 생길 수 있습니다.</p>
<p>컴맹구글 블로그는 컴맹답게 구글 검색엔진에 나온다며 좋아하는 글, 컴맹의 입장에서 블로그 툴들을 비교하는 글 등 어떻게 보면 기술적이기도 하지만 문화적인 글을 올려주고 계십니다. 또한, 독특한 어투로 인해서 마치 &#8220;컴맹들을 우습게 보지 말라&#8221;라는 느낌을 받게 되서 재밌기도 합니다.</p>
<p>몇개의 글을 소개합니다.</p>
<p><a href="http://chobos.blogspot.com/2006/08/my-blog-in-google.html">컴맹구글 블로그, 구글에 등장!</a></p>
<blockquote><p>제 블로그가 구글 검색엔진에서 검색이 되고 있습니다.</p>
<p>정말이지 블로깅하면서 환장할 만한 일들이 많습니다만, 이 순간만큼은 올림픽 금메달이라도 딴 그런 기분입니다.</p>
<p>내 블로그가 구글 검색엔진에서 검색이 되다니&#8230; 더구나 홈페이지나 웹사이트도 아닌, 블로그인데 말이죠.</p></blockquote>
<p><a href="http://chobos.blogspot.com/2006/09/beginner-and-developer.html">컴맹대왕, 강적을 만나다.</a></p>
<blockquote><p>궤변입니다만, 저도 말장난을 하자면,<br />
컴맹들은 &#8220;사용자들이 무엇을 모르는지 알고 있다&#8221;,<br />
개발자: &#8220;사용자들이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고 있다.&#8221;<br />
팀장놈: &#8220;사용자는 관심없다. 어떻게든 프로젝트를 마무리해야 한다&#8221;<br />
기획하는 놈: &#8220;프로젝트에 관심없다. 파워포인트만 잘하면 된다.&#8221;가 됩니다.</p></blockquote>
<p>위 글은 전문가나 전문가를 사칭하는 분들 보다는 컴맹만의 장점이 있다라는 것을 독백체로 쓴 글입니다. 글 전문을 살펴보면 인생의 통찰력 같은 부분도 느껴집니다.</p>
<p><a href="http://chobos.blogspot.com/2006/09/blog-service.html">블로그 컬렉션</a></p>
<p>블로거, 마이스페이스, 야후 360, 테크노라티 등을 실제 경험해보고 쓴 코멘트를 볼 수 있습니다.</p>
<p>이 분의 블로그는 현재까지 국내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는 등록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구글 블로거(Blogger)를 사용하기 때문에 구글 블로그 검색에선 볼 수 있습니다.</p>
<p>재미있는 글 써주시기를 기대합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palgle.com/2006/09/16/intro_chobos/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구글 개발 매니져, KLDP 컨퍼런스 발제</title>
		<link>http://www.palgle.com/2006/09/15/kldp_10_anniversary/?source=rss</link>
		<comments>http://www.palgle.com/2006/09/15/kldp_10_anniversary/#comments</comments>
		<pubDate>Fri, 15 Sep 2006 13:19:11 +0000</pubDate>
		<dc:creator>이삼구</dc:creator>
				<category><![CDATA[커뮤니티 & 문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palgle.com/2006/09/15/kldp_10_anniversary/</guid>
		<description><![CDATA[다음과 라이코스가 공동 주최한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가 14일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그리고 9월 17일에 국내 Geek함의 대명사인 KLDP의 10주년 기념 F/OSS 컨퍼런스가 센트럴 씨티 컨벤션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다음에서 주최한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가 언론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기조연설을 받는 분이 바로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 의장과 동시에 구글의 개발 매니져로 있는 그레그 스타인(Greg Stein)이기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구글은 최고의 검색엔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음과 라이코스가 공동 주최한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가 14일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그리고 9월 17일에 국내 Geek함의 대명사인 KLDP의 10주년 기념 F/OSS 컨퍼런스가 센트럴 씨티 컨벤션에서 열린다고 합니다.<br />
<span id="more-257"></span><br />
다음에서 주최한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가 언론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기조연설을 받는 분이 바로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 의장과 동시에 구글의 개발 매니져로 있는 그레그 스타인(Greg Stein)이기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구글은 최고의 검색엔진 개발 회사임과 동시에 막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회사입니다. 게다가 마케팅 면에 있어서도 다른 회사와는 다른 막강한 언론 동원력을 갖고 있습니다.</p>
<p>그에 이어서 국내 Geek함의 대명사이자 한국 오픈소스 개발에 있어서 독보적인 존재인 KLDP의 F/OSS 컨퍼런스가 17일에 열리고, Technical Track, F/OSS Track 그리고 Business Track 중 하나를 그래그 스타인이 발표하게 되었습니다.</p>
<p>그래그 스타인의 발표 제목은 &#8220;Google의 오픈소스 활용 사례&#8221;이고, 세가지 트랙 중 비지니스 트랙에 찾을 수 있습니다. 아마도 기술적인 내용 보다는 사례를 중심으로 한 설명을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쉽게 알 수 있을 듯 합니다.</p>
<p>이번 F/OSS 컨퍼런스에는 다음 커뮤니케이션즈의 윤석찬님도 &#8220;모질라 프로젝트의 현재와 미래&#8221;라는 주제로 발표하시고, 그 외에 KLDP를 만드신 권순선님, 오픈소스의 더줏대감인 이창신님도 오픈소스에 대한 여러가지 주제로 발표하시게 됩니다.</p>
<p>F/OSS는 Free/Open Source Software의 약자로 말그대로 자유/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라는 의미입니다. 오픈 소스를 실제 회사 개발에 적용할 때에 부딪히는 법적인 문제점들을 심도깊게 알 수 있는 세션도 마련되어 있으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p>
<p>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wiki.kldp.org/wiki.php/KLDP10YearAnniversary">KLDP10 Year Anniversary</a>를 참고하세요.</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palgle.com/2006/09/15/kldp_10_anniversary/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구글 한국 블로그 컨테스트 결과 발표</title>
		<link>http://www.palgle.com/2006/08/17/google_blog_contest/?source=rss</link>
		<comments>http://www.palgle.com/2006/08/17/google_blog_contest/#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Aug 2006 12:27:31 +0000</pubDate>
		<dc:creator>이삼구</dc:creator>
				<category><![CDATA[커뮤니티 & 문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palgle.com/2006/08/17/google_blog_contest/</guid>
		<description><![CDATA[2006년 5월 19일자 구글 한국의 공식 블로그인 Google 한국 블로그에 블로그 콘테스트에 대한 글이 포스팅 되었습니다. 이 콘테스트는 별다른 홍보는 하지 않았지만, 구글닷컴의 메인 페이지에 한줄짜리 텍스트 링크로 그 사실을 일반인에게 알렸습니다.

이삼구글 블로그에선 콘테스트의 주제와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서 참여하지 않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간단한 블로그 한개를 만들어서 티셔츠를 받아볼 요량으로 참여 사실을 이메일로 알렸습니다.
Google 한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6년 5월 19일자 구글 한국의 공식 블로그인 Google 한국 블로그에 블로그 콘테스트에 대한 글이 포스팅 되었습니다. 이 콘테스트는 별다른 홍보는 하지 않았지만, 구글닷컴의 메인 페이지에 한줄짜리 텍스트 링크로 그 사실을 일반인에게 알렸습니다.<br />
<span id="more-246"></span><br />
<!--adsense-->이삼구글 블로그에선 콘테스트의 주제와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서 참여하지 않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간단한 블로그 한개를 만들어서 티셔츠를 받아볼 요량으로 참여 사실을 이메일로 알렸습니다.</p>
<p><a href="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6/05/google.html">Google 한국 블로그</a> 인용:</p>
<blockquote><p>Google Blogger를 이용해 &#8220;내가 가장 좋아하는 Google 서비스&#8221; 또는 “나의 사랑 Google”이라는 주제로 한 어떤 블로그도 좋습니다. 서비스를 좋아하는 이유, 마음에 드는 쿨한 기능이나 사용방법 등을 담고 해당 주제에 어울리는 사진으로 자유롭게 꾸며주세요.</p></blockquote>
<p>위의 인용은 콘테스트 주제이며, 예전에 한국에서 열린 블로그 콘테스트와 사뭇 비슷한 감이 있습니다.</p>
<p>이 콘테스트의 결과를 오랫동안 알려주지 않아서 떨어진 사람에겐 알려주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8월 16일자로 콘테스트 결과에 대한 메일이 발송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역시 당첨되진 않았지만, 티셔츠를 보내준다고 하니 목적은 달성된 셈입니다.</p>
<p>아무튼, 영예의 1위는 <a href="http://novalislh.blogspot.com/">비에젖은불새(아름다이 그려진 천개의 그림 속에서&#8230;)</a>라는 Novalis님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차지했습니다.</p>
<p><a href="http://novalislh.blogspot.com/2006/08/blog-post.html">비에젖은불새</a> 인용:</p>
<blockquote><p>별 생각없이 응모한 것인데 우승이라니</p>
<p>정말 기쁘다&#8230;</p>
<p>밑에 있듯이 쓸데없는 사진 몇장 올린것일 뿐인데</p>
<p>이번 일을 기회삼아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열심히 노력해야지</p>
<p>나도 구글플렉스에서 일하는 구글러가 되고 싶다&#8230;</p></blockquote>
<p>축하드리고, 공부 열심히 하셔서 구글러 되시길 기원합니다. <img src='http://www.palgle.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우승 소감은 <a href="http://groups.google.com/group/Google-Korea-Group/browse_thread/thread/9abd309cf5d2bd98/ecf26c344a5bbd69#ecf26c344a5bbd69">구글 그룹스</a>에서 볼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palgle.com/2006/08/17/google_blog_contest/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Google을 재미있게 사용하는 55가지 방법 무료 배포</title>
		<link>http://www.palgle.com/2006/06/24/55-ways-for-free/?source=rss</link>
		<comments>http://www.palgle.com/2006/06/24/55-ways-for-free/#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Jun 2006 12:51:29 +0000</pubDate>
		<dc:creator>이삼구</dc:creator>
				<category><![CDATA[커뮤니티 & 문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palgle.com/2006/06/24/55-ways-for-free/</guid>
		<description><![CDATA[Google관련 블로그 중 가장 영향력이 있는 것이라면 Googling Google과 Google Blogoscoped 일 텐데요, Google Blogoscoped를 운영하고 있는 Philipp Lenssen의 최신 서적인 &#8220;55 Ways to Have Fun With Google&#8221;이라는 책이 CCL(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로 배포되었습니다.

이건 정말 의외인데요, 책이 나온지 한달이 안된 것 같은데, 서적 전체를 PDF파일로 배포했습니다. 그것도 새로운 한페이지짜리 도메인과 함께 런칭했는데요, 인기를 반영하듯 웹사이트 인기도의 척도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Google관련 블로그 중 가장 영향력이 있는 것이라면 Googling Google과 Google Blogoscoped 일 텐데요, Google Blogoscoped를 운영하고 있는 Philipp Lenssen의 최신 서적인 &#8220;55 Ways to Have Fun With Google&#8221;이라는 책이 <a href="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sa/2.0/">CCL(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a>로 배포되었습니다.<br />
<span id="more-225"></span><br />
<!--adsense-->이건 정말 의외인데요, 책이 나온지 한달이 안된 것 같은데, <a href="http://www.55fun.com/">서적 전체를 PDF파일로 배포</a>했습니다. 그것도 새로운 한페이지짜리 도메인과 함께 런칭했는데요, 인기를 반영하듯 웹사이트 인기도의 척도가 되는 PR(페이지랭크)가 6입니다.</p>
<p>저작권은 CCL2.0을 적용하고 있지만, <a href="http://blog.outer-court.com/archive/2006-06-22-n39.html">Google Blogoscoped</a>에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p>
<blockquote><p>
<img src="http://blogs.zdnet.com/images/googlefun.jpg" alt="55 Ways to Have Fun With Google" align=right hspace=5 />The full PDF of my book, 55 Ways to Have Fun With Google, is now available on 55fun.com. As the book is Creative Commons licensed, you are encouraged to copy, read, share, remix, convert, quote, browse, and print the PDF to your liking. If you do create conversions, e.g. an HTML version, please send me the URL so I can link to it from 55fun.com.</p></blockquote>
<p>휴&#8230; 퍼블릭 라이센스와 비슷할 정도로 자유로운 저작권을 적용하고 있군요. 변경 후 배포도 가능하다니&#8230;</p>
<p>이 책은 총 55챕터로 이루어져 있고, 총 페이지 수는 228입니다.</p>
<p><strong>챕터 구성</strong></p>
<blockquote><ol>
<li>Egogoogling: Susan Is&#8230;</li>
<li>The Google Snake Game</li>
<li>Memecodes: Survival of the Fittest Web Pages</li>
<li>The Google Irritation Game, and the Google Image Quiz</li>
<li>Googling Proverbs</li>
<li>Browsing Images of a Site</li>
<li>A Brief History of Googlesport</li>
<li>What is Google, and what do people consider fun about it?</li>
<li>How Much Time Google Saves Us</li>
<li>Google Cookin&#8217; a Lemon Chicken</li>
<li>Douglas Adams and the Google Calculator</li>
<li>Oops, I Googled Again</li>
<li>The Disappearing Google Logo, a Magic Trick</li>
<li>Fun With Google Maps, the Wiki Way</li>
<li>Dave Gorman&#8217;s Googlewhack</li>
<li>Google Q&#038;A</li>
<li>Celebrate Google Non-Weddings, and More</li>
<li>Design Your SketchUp Dream House</li>
<li>Kevin Bacon and the Google Network</li>
<li>The Google Alphabet</li>
<li>Google Search</li>
<li>Googlepark</li>
<li>Googleshare</li>
<li>The Shortest Google Search (and the One Returning the Most Results)</li>
<li>Google Rotated and Mini Google</li>
<li>The Google Quiz: How Much Do You Know About Google?</li>
<li>Recreate Google From Memory</li>
<li>The Strange World of Google News</li>
<li>Aliens Attack Google!</li>
<li>Top Ten Signs You Are Addicted to Google</li>
<li>Dig a Hole Through Earth</li>
<li>Googlebombing</li>
<li>Google Ads Gone Wrong</li>
<li>Life in the Age of Google</li>
<li>Google Hacking</li>
<li>Googlepolls: Ask the Crowd</li>
<li>Googlefights</li>
<li>What If Google Was Evil? Plus: Five Inventions of the Google Future</li>
<li>The Google Adventure Game</li>
<li>Egobot, Voice of the Web</li>
<li>Fun Google Gadgets</li>
<li>Forty-Two, or: A Science-Fiction Interlude</li>
<li>The Google Book of World Records</li>
<li>Spelling Errors Galore</li>
<li>Google Groups, Time Machine</li>
<li>Growing a Google Word</li>
<li>Most Popular Words, and PopSents</li>
<li>Create Google Poetry, Prose, and Collages</li>
<li>Funny Google Videos</li>
<li>The Realplayer Fish, or: Telling a Story in Synonyms</li>
<li>Google Parodies</li>
<li>The Google Images Prediction Trick</li>
<li>Fun With Google Translations</li>
<li>The Giant Google Painting</li>
<li>Googledromes</li>
</ol>
</blockquote>
<p>얼마전 김중태 님도 &#8220;<a href="http://www.dal.co.kr/chair/semanticweb/sw.html">웹 2.0 시대의 기회, 시맨틱웹</a>&#8220;이라는 책의 전문을 온라인 상에 공개를 했습니다. 다만, 김중태님의 공개는 라이센스가 어떤 것이 적용되는지 나와있지 않습니다.</p>
<p>전문 공개가 서적의 판매가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이런 시도가 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8230;</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palgle.com/2006/06/24/55-ways-for-free/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