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네이버의 컬럼에 대한 잘못된 사실들
구글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는 당연하겠지만 구글 비지니스의 이해는 정말 힘든 것입니다.
구글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는 당연하겠지만 구글 비지니스의 이해는 정말 힘든 것입니다.
하나포스는 포탈사이트 순위로는 높지 않지만 나름의 매니아를 가지고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그런 하나포스에서 웹검색을 해보면 꽤 괜찮은 검색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국내 어떤 검색엔진과도 같지 않은 결과를 쏟아냅니다. 어떻게 된 것일까요?
구글은 자동차메이커 BMW의 독일 웹사이트를 검색결과에서 제외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구글은 개별 계정에서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가이아 엔진 프로젝트가 론칭될 것 같습니다.
구글은 태생이 웹서치입니다. 구글 웹서치. 이것이 www.google.com의 정식 서비스 명칭입니다. 그리고 이 글은 수많은 구글의 서비스들 중에서 구글 웹서치에 대한 글입니다.
구글과 델의 파트너십이 일제히 국내 언론사에 발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기사는 월 스트리트 저널의 추측성 기사로 생긴 일이고, 구글과 델 양사는 어떠한 발표도 없었습니다. 따라서, WSJ를 제외한 어떤 언론도 이 이슈를 기사화 하지 않았습니다.
구글 웹서치를 즐겨 쓰는 인터넷 사용자는 유독 다음블로그가 검색이 잘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무런 내용도 없는 블로그도 역시 매우 높은 랭킹으로 검색이 됩니다. 왜 이런일이 발생하는 것일까요?
구글 애드센스팀의 뉴스그룹으로 구글 사이트맵의 업데이트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이 라이코스를 인수 합병한 후 네이트가 소유하고 있던 라이코스 도메인이 어떻게 될 것인지 추측이 많았습니다.
초창기 언론에 컨텐츠를 받기 위해서 “을”의 입장이 되었던 포털은 지금은 과거와 비교해서 말하자면 권력을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구글과 네이버를 적대적 관계로 볼 때 자주 나오는 이야기가 robots.txt을 이용해서 외부 검색을 못하게 하기 때문에 구글이 한국에서 힘이 없는 것이다 라는 말입니다.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국내에 소개가 되지 않은 것 같아서 포스팅을 해 봅니다. 애드센스의 feed버젼(Google AdSense for Feeds)의 베타테스트가 2005년 중순부터 비공개로 이루어지고 있다가 드디어 베타테스터를 공개적으로 모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