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첫번째 전쟁, 오피스2.0
구글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오피스를 만들고 있는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구글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오피스를 만들고 있는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독립 서버를 사용해서 트래픽의 제한은 없지만, 서버 관리가 의외로 귀찮아서 오랜 고심 끝에 티스토리로 이전합니다. 그에 따라서 팔글 블로그는 “팔글“로 바뀌고, URL도 바뀌게 됩니다.
구글(Google)이 처음 나오게 된 곳은 바로 스텐포드 대학입니다. 그 곳에서 구글을 위한 작은 박물관을 만들었습니다. 이 박물관은 디지털 라이브러리로 불리우는 곳으로 NSF-DARPA-NASA에서 돈을 대고 있다고 합니다.
느리지만 꾸준히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사진 공유 서비스인 피카사 웹 앨범(Picasa Web Albums)은 더 편리한 웹 업로더 버튼을 메인페이지에 추가시켰습니다.
어떤 기업이라도 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은 진리에 가깝다.
구글에서 처음 제안했던 사이트맵 프로토콜이 공식적으로 MS와 야후 검색엔진에서도 지원하게 되었다고 구글의 모든 채널(구글 프레스, 구글 공식 블로그, 웹마스터 블로그)에 발표되었습니다.
팔글에서는 구글이 무엇보다도 광고에 많은 신경을 쓴다고 누차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런 구글이 지도 서비스에는 어떤 광고를 넣고 있을까요? 구글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유료와 무료 광고들을 살펴봅니다.
일본을 시작으로 구글은 미국, 영국, 독일까지 모바일 광고를 테스트한 바 있습니다. 이 테스트는 프랑스, 이탈리아, 네델란드, 스페인, 중국, 아일랜드, 인도 그리고 호주까지 확대된다고 구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구글이 추천하는 안전한 필수 프로그램을 모은 구글 패키지(Google Pack)에 스카이프(Skype)가 추가되었습니다. 스카이프는 인터넷과 전세계의 유무선 통신망을 연동해서 국가간 시내통화료 정도의 수준으로 통화를 가능케 하는 서비스입니다.
구글 데스크톱(Google Desktop)의 4.5버젼이 몇가지 흥미로운 특징과 함께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물론 영문버젼만 적용된 상태지만, 한글 버젼도 가제트 추가라는 특징이 자동 업데이트 된 바 있습니다.
아이로우즈(iRows)의 창립자인 Yoah Bar-david과 Itai Raz가 구글에 합류했습니다. 아이로우즈는 웹에서 작동되는 엑셀과 같은 서비스로 구글에도 비슷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사용자는 구글의 스프레드시트가 더욱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구글 앱스(Google Apps For Domains)의 정식 한글 명칭이 “Google 도메인용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