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비디오, 약발이 안받네
한국과는 다르게 미국은 최근 들어서 웹사이트의 트래픽 보다는 서비스별 트래픽이 더욱 이슈화 되는듯한 양상입니다. 그 이유는 당연히 Google 때문이죠.
한국과는 다르게 미국은 최근 들어서 웹사이트의 트래픽 보다는 서비스별 트래픽이 더욱 이슈화 되는듯한 양상입니다. 그 이유는 당연히 Google 때문이죠.
Search Engine Roundtable 인용:
태터엔 컴패니가 서비스하고, 다음커뮤니케이션이 후원하는 Tistory가 1차 베타테스터를 발표했습니다.
팔글 블로그와 웹로그를 통해서 여러번 언급했듯이 포탈들의 수익모델은 광고입니다. 지금은 광고의 개념이 더욱 넒어져서 컨설팅 개념으로까지 흡수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라이코스가 다음 커뮤니케이션에 인수되고, lycos.co.kr 도메인에서 바람이라는 특이한 서비스가 소리소문 없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소식을 버즈삼구에서도 알려드렸는데, 바람은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남기며 바람처럼 사라졌네요.
미국의 경제전문지 Financial Times는 Myspace의 키워드 광고를 포함한 검색엔진의 파트너십으로 Google과 MS와 협상중이라고 알려왔습니다.
Google의 광고주 프로그램인 Adwords에 동영상 광고가 추가되었다고 공식 블로그에서 알려왔습니다.
웹 2.0이라는 철학적 및 기술적 정의에도 불구하고 웹 2.0과 기업과의 관계를 설명한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외국에서 동영상 광고와 함께 최고의 인터넷 광고로 평가받고 있는 문맥광고를 네이버에서 2006년 1월 17일자로 베타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현재까지 네이버의 키워드 CPC 광고상품인 클릭초이스의 광고주에게 무료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구글이 엠파스와의 광고프로그램 재계약에 성공했습니다.
Google 한국에서는 메일링을 통해 위의 사실을 알려왔습니다.
다빈치코드(Davinci Code)에 이어서 The Break-Up의 프로모션을 Google Video에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