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네이버, 누구의 손을 들어줄 것인가?
이 글은 구글과 네이버 과연 누가 승리할까라는 주제로 엠톡에 기고한 컬럼입니다. 독자의 나이층을 20대로 잡았구요, 약간은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글은 구글과 네이버 과연 누가 승리할까라는 주제로 엠톡에 기고한 컬럼입니다. 독자의 나이층을 20대로 잡았구요, 약간은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구글 소문들(Google Rumors)에서 구글 애드센스의 비디오버젼의 베타테스트 URL을 알려왔습니다. 피드를 위한 애드센스때와 마찬가지로 비디오를 위한 애드센스는 특정한 사용자의 계정으로 테스트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프로그램을 진행중인 블로그 메타/검색사이트 올블로그는 애드센스 광고 자리에 광고에 부정 클릭이 발생했다고 하여 잠시 광고를 중단한다는 메세지를 올렸습니다.
구글 블로그스코프에서 구글 페이지 크리에이터의 패러디사이트 구글 브린 크리에이터의 오픈을 알려왔습니다.
구글이 델과 개인화페이지에서 제휴를 하고, 두번째 기업으로 레노버를 선택할 것입니다. 델과의 파트너십에서도 그랬지만, 이 제휴는 언론의 발표가 전혀 없었지만 이미 레노버를 위한 개인화 페이지가 제작되었습니다.
피카사 등 윈도우에서 작동하는 자사 어플리케이션을 리눅스와 맥으로 포팅하고 있는 구글랩에 말그대로 아무런 공지없이 맥을 위한 대쉬보드 위젯 3가지를 출시했습니다. 이 세가지는 각각 블로거닷컴, 지메일 그리고 검색 히스토리 등 구글의 웹서비스와 연동되는 위젯입니다.
루머가 끊이지 않았던 구글의 웹페이지 제작툴(Google Pages Creator - GPC)이 오늘 공개되었습니다.
구글의 공식 블로그, 구글 리서치가 블로거닷컴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현재까지 한개의 포스트만 올라와 있습니다만, 많은 정보를 알려주길 기대해 봅니다.
유석현님의 블로그인 석현블로그(SUKHYUN.BLOG)에 “Google Earth 가 Flash 로?”라는 글이 소개되었습니다. 서비스는 구글 로컬과 윈도우 라이브 로컬의 데이터를 허락없이 해킹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구글은 위성사진을 제공하는 구글어스나 구글맵을 제외하면 컨텐츠는 소유하지 않으면서 컨텐츠의 새로운 유통채널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찬사를 받아왔습니다.
애드센스를 자신의 웹사이트에 적용한 분들이 한결같이 주장하는 것 중에 하나는 공익광고를 없애달라는 것입니다. 공익광고를 없애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구글톡을 사용하고 구글메일(GMail)을 한국어로 세팅하는 사용자들은 개인정보가 구글서버에 저장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구글이 메일 내용을 검열하지 않는다고 해도 개인정보의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