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Talk, 업데이트 - 아바타 기능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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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Talk 공식 블로그인 talkabout에 Scott Ludwig는 4월 6일 구글 Talk의 업데이트를 알렸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아바타 기능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팔글에서 알아봅니다.

구글 Talk는 한국에서 쓰기에는 치명적인 버그가 존재했었는데, 새로운 버젼을 테스트 한 바로는 몇몇 부분의 버그는 고쳐졌습니다. 가장 불편했었던 두줄 이상 글을 쓸 경우 글자가 자음과 모음이 분리되는 현상인데 고쳐진것 같군요.

그 외의 업데이트를 알아보면,

구글 Talk 업데이트

아바타

거의 모든 메신져에서 기본적으로 채택되고 있는 기능으로 구글 Talk에서도 추가되었습니다. 구글은 이 기능을 아바타라고 하지는 않고, 자신의 사진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구글 Talk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그림들이 있고, 사용자가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재밌는 것은 다음에 설명할 대화창 테마에서 아바타의 작은 그림이 사용자 이름 바로 옆에 추가될 수도 있다는 것인데, 생각보다 재밌군요.

채팅창 테마

옵션에서 채팅창의 테마를 정할 수 있습니다. 네이트온에서는 배경만 바꿀 수 있는데, 구글 Talk에서는 글자가 표시되는 형식까지 지정할 수 있네요. 9가지의 테마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 밖에 업데이트

한글의 자모가 분리되는 버그가 수정되었고, 사용자의 허락없이 내용이 구글 메일로 전송되는 것]이 설정창에 옵션으로 추가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쓸모는 없지만 BlackBerry제품용 구글 Talk가 출시되었군요.

개인적으로는 이제 쓸만해 진 정도인 것 같네요. 다른 메신져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획기적인 모듈이 추가되야 할 것 같은데, 그것이 스카이페(Skype)와 같은 일반 전화기능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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