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기업 그리고 개발 이야기

최근 포스트

구글, 갭마인더 인수

1 분 소요

구글이 갭마인더라는 UX 소프트웨어 제작사를 인수했습니다.

다음이 태터툴즈라면, 네이버는 제로보드

4 분 소요

한국의 양대 오픈소스라면 단연 제로보드와 태터툴즈라고 할 수 있다. 태터툴즈는 TNC가 인수해서 현재 티스토리로 서비스하고 있고, 다음 커뮤니케이션이 서버와 같은 자원을 지원하고 있다. 반면, 제로보드도 네이버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고 제로보드 공식 사이트에서 알려왔다.

구글 비디오 검색바, 업데이트

1 분 소요

구글 비디오 검색에 유튜브 비디오가 추가된 후, 드디어 구글 AJAX 검색바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그리고, 몇가지의 특별한 변화가 생겨서 예전보다 약간은 쓸모있어 진 것 같다.

구글 피카사 웹 앨범의 반쪽짜리 업데이트

1 분 소요

전통적인 구글 제품과는 다른 형태의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는 구글 피카사 웹 앨범이 오랫만에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250메가에서 1기가로 용량이 늘었으며, 검색이 가능해 졌다. 이전까지 피카사 웹 앨범은 내 앨범의 검색만 가능했다.

구글에서 요구하는 인재상(via 구글 나이트)

4 분 소요

3월 8일, 한국에서 처음으로 공개적인 구글 리쿠르트가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진행되었다. 비공개 구글 나이트는 일주일 전에 영어로 진행되었고, 이 날은 40명 정도의 개발자들을 상대로 구글이 원하는 엔지니어가 무엇인지 자세하게 할 수 있는 자리였다.

구글과 저작권

5 분 소요

구글의 사업모델은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이나 단체가 제작한 저작물을 유통시키고, 광고를 포함시켜서 수익을 올리는 방식이다. 따라서, 구글은 초창기부터 저작권법에 예민했으며, 저작권자의 소송에 강력하게 대응을 했고, 저작권자가 기업이라면 적지 않은 선금을 주고 계약을 했다.

구글 나이트, 3월 개최 확정

2 분 소요

구글 나이트(Google Night)에 대한 공지성 글이 구글 한국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이후로 메일 주소의 오류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혼란스러울 수 있을 것 같다.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이미 구글은 비공개 구글 나이트를 개최한 적인 있다고 한다.

구글 오피스, 연합이 살길

1 분 소요

국내에도 알려져 있는 다국적 기업 두곳이 구글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그 주인공은 다름아닌 IBM과 어바이어(Avaya). 이들 회사는 자사의 솔루션에 구글의 서비스들을 넣거나, 구글의 솔루션에 자사의 서비스를 넣는 형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