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어파트의 트랙백 vs 구글의 백링크
1999년 8월은 파이라 랩에서 블로거(Blogger)라는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론칭한 날이다.
1999년 8월은 파이라 랩에서 블로거(Blogger)라는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론칭한 날이다.
구글은 자사의 키워드 광고를 확대시켜서 애드센스라는 상품을 만들었다.
라이틀리(Writely)와 잣스팟을 인수해서 모양새를 갖추고 있는 구글의 웹오피스 서비스인 구글 닥스의 공식 한국 명칭이 결정되었다. 이 명칭은 아마도 구글의 모든 서비스 중 가장 긴 이름이고, 사실 혼란을 야기하기도 한다.
구글의 서비스들은 마치 레고로 건물을 만드는 것 처럼 차곡차곡 개발된다.
구글과 야후의 경쟁은 야후에게 있어서는 피말리는 싸움이지만, 구경꾼들에게는 재미를 선사한다.
2월 2일, 네이버는 시즌2의 에피소드1을 런칭하고 수십명의 블로거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열었다.
한국에 애드센스를 대체 할 만한 광고 프로그램이 있을까?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결제 수단은 무엇일까?
미국의 인터넷 3사로 일컬어지는 구글, 야후 그리고 MSN은 여러가지 서비스에서 경쟁하고 있지만, 전쟁을 방불케 하는 분야는 다름아닌 광고 부분이다.
구글이 애드센스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지금까지 많은 형태의 광고를 테스트해 왔다. 기본 골격은 같지만, 배경에 재미있는 그림을 넣는다던지, 아니면 “Google”이라는 로고를 이미지 형태로 넣는다던지 하는 UI적인 테스트인데, 한국에서도 이런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
구글의 서비스 중에서 개발이 되는지 아닌지조차 알기 힘든 서비스들이 존재한다. 그 중 가장 더딘 업데이트를 보여주는 것이 블로그 검색이 것이다.
구글의 기업 시스템을 주의깊게 본다면, 마이크로소프트와 비슷한 면을 보게 된다. 유일하게 틀린 점이라면 아마도 마이크로소프트는 판매를 통해 수익을 얻고, 구글은 광고를 통해 얻는 정도일 것이다. 물론 마케팅적인 면은 많이 다르긴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