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기업 그리고 개발 이야기

최근 포스트

뜨는 구글, 지는 야후

4 분 소요

구글의 한국 사무소는 아직 별도의 법인을 만들지는 않았지만, 방문자의 말을 참고로 하자면 약 40명에서 50명이 근무하고 있다. 그리고, R&D 센터장이 공식적으로 취임하진 않았지만 역시 조원규님으로 내정되었다고 서명덕기자는 전하고 있다. 말하자면, 형태를 갖추고 있다고 할...

구글 리더, 카운터 기능 추가

1 분 소요

구글 리더 공식 블로그에서 카운터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알려왔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피드리더와 같은 회사의 서비스에 몇명이 구독했는지를 알 수 있는 기능 추가가 가능하다.

일본어로만 보이는 멋진 애드센스 광고

최대 1 분 소요

아르님이 운영하는 아르리스크댄(현재 접속 불가)을 방문한다면, 애플 스타일의 구글 애드센스 배너를 볼 수 있다. 이 배너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본어 486*60 사이즈로만 제공된다. 가장 많은 디자인을 공급하는 영문판에도 이 디자인은 없다.

구글 메일(GMail), POP3 양방향 지원

4 분 소요

선택받은 자만의 서비스였던 구글 메일의 POP3 서비스가 영문 사용자에게 오픈되었다. 이로서 구글 메일은 다른 메일과 연동할 수 있는 포워딩, POP3 제공 및 가져오기, 메일 발송을 위한 SMTP지원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기능을 지원하게 되었다.

구글 닥스의 공식적인 명칭 확정

1 분 소요

라이틀리(Writely)와 잣스팟을 인수해서 모양새를 갖추고 있는 구글의 웹오피스 서비스인 구글 닥스의 공식 한국 명칭이 결정되었다. 이 명칭은 아마도 구글의 모든 서비스 중 가장 긴 이름이고, 사실 혼란을 야기하기도 한다.

야후와 구글의 파이낸스 경쟁

2 분 소요

구글과 야후의 경쟁은 야후에게 있어서는 피말리는 싸움이지만, 구경꾼들에게는 재미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