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메일(GMail), 위자드닷컴에 모듈 추가되다
위자드닷컴이 베타 3.5를 공개하면서 구글 메일이 도구로 추가되었다. 이에 앞서 시작페이지와 블로그, 피드 리더 모두를 서비스하는 요즘엔은 2006년 12월에 이미 구글 메일 모듈이 추가되었다.
위자드닷컴이 베타 3.5를 공개하면서 구글 메일이 도구로 추가되었다. 이에 앞서 시작페이지와 블로그, 피드 리더 모두를 서비스하는 요즘엔은 2006년 12월에 이미 구글 메일 모듈이 추가되었다.
2006년 트랜드를 대표하는 인터넷 서비스라고 한다면 단연 블로그라고 할 수 있다. 블로그는 많은 네티즌들을 마치 언론의 기자처럼 만들었다. 매우 단순한 서비스인 블로그, 그 중심에 한국이 있다.
구글 블로거(Blogger) 공식 블로그에서는 커스텀 도메인을 이용해서 블로그를 설치할 수 있다고 알려왔다. 이로서 블로거 사용자는 두가지 방법으로 나만의 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구글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생긴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구글 광고가 드디어 다음(Daum)에 노출되기 시작했습니다.
ZDNET의 가렛 로져스(Garett Roger)는 블로그에서 구글 토크의 비스타 지원 소식을 알려왔다. 구글 토크 버젼은 1.0.0.104.
구글 리더에 자신의 과거를 통계로 알 수 있는 트랜드 소식을 구글 리더 공식 블로그에서 알려왔다. 리더 트랜드라고 하는 이 기능은 자신이 구독하고 있는 RSS같은 피드의 흥미로운 통계들 - 예를 들어서 하루 평균 몇번의 글이 올라오고, 얼마의 글을 읽었는지를 보여준다.
최근 애드센스와 같은 광고를 붙일 수 있도록 스킨 소스를 수정할 수 있는 블로거닷컴(Blogger)이나 티스토리, 그리고 설치형 블로그 등이 출현하면서 과연 애드센스를 왜 붙여야 하는가에 대한 토론이 일고 있다.
구글은 년말을 맞이해서 휴가를 떠난하는 글을 공식 블로그에 올린 바 있다. 하지만, 피카사 웹 앨범 팀의 휴가는 내년으로 미루어진 것 같다.
팔글은 애드센스가 처음 서비스 될 때 부터 애드센스를 적용해 왔고, 애드센스 약관 7조(Confidentiality)에 따라서 정확한 수입 금액을 1년에 두차례씩 공개하고 있다.
구글의 많은 서비스 중에서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것은 그다지 많지 않다.
내부적으로나 외부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던 구글은, 한국에서 정식 영업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뉴스가 있었다. 팔글에서는 2006년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구글 2006년 10대 뉴스를 발표한다. 10대 뉴스는 한국을 기준으로 했고, 네티즌이나 블로거들의 관심도에 비중을 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