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리더의 이스터 에그(Easter Egg)
구글 리더 업데이트에서 이스터 에그가 발견되었는데 무엇일까요?
구글 리더 업데이트에서 이스터 에그가 발견되었는데 무엇일까요?
2006년 9월의 구글댄스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구글메일(GMail) 계정이 있어야 사용이 가능한 메신져인 구글 토크가 지메일 계정이 없이도 가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약간의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데, 명확히 정리해 봅니다.
정식 명칭 구글 리더(Google Reader)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습니다. 공유기능이 추가되어 UI만이 바뀐 정도가 아니라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한RSS 리더와 형태면에선 매우 비슷해 졌고, 그 외에 재미있는 기능 몇가지가 추가되었습니다.
구글은 대부분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대체 구글은 어디서 돈을 버는 것일까요?
구글 캘린더(Google Calendar)이 다국어를 지원하면서 커진 글자는 현재는 모두 수정되었습니다. 확실히 처음보다는 보기가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구글 캘린더에는 없는 기능으로 인해 사용하는데 지장이 있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저작권으로 말도 많고 탈고 많았던 구글 노트북이 공유기능을 포함한 몇가지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구글 노트북은 웹상에서 원하는 기사를 스크랩 할 수 있는 간편한 툴을 제공하고, 부가적으로 검색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웹페이지들의 공유가 현실화 될까요?
구글 한국 공식 블로그에서 구글의 개인화 홈페이지 한글버젼의 사용법을 대화체를 통해서 알려 왔습니다. 그런데, 잘못된 링크가 걸려있어서 사용 방법을 알 수가 없습니다. 팔글 블로그에서 알려드립니다.
변변한 개발 툴조차 없는 AJAX를, 구글은 London Test Automation Conference (LTAC)에서 테스트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시연을 보여주었습니다.
알라딘의 TTB 프로그램에 대한 글에 이어 이번엔 프리로그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둘 다 블로그를 타켓으로 한 제휴마케팅 프로그램입니다.
구글 페이지 서비스에 여러개의 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그것이 가능해 졌습니다.
구글에 대한 소식은 기술적인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한국 독자들에게 전달되면서, 구글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널리 퍼지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