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코드 검색(Google Code Search)의 공포
구글 검색(Google Web Search)에 주민등록번호가 나온다는 이야기처럼, 웹 프로그래머도 자신의 소스를 웹서버에 올리면 안될 것 같습니다.
구글 검색(Google Web Search)에 주민등록번호가 나온다는 이야기처럼, 웹 프로그래머도 자신의 소스를 웹서버에 올리면 안될 것 같습니다.
보통 구글(Google)에 대한 루머는 소개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번 루머의 발생지가 구독자 십이만명을 자랑하는 마이클 앨링턴(Michael Arrington)의 테크크런치(TechCrunch)입니다.
영국에서 구글 로고를 이용한 컨퍼런스인 두들 구글(Doodle for Google)이 지역 예선을 끝내고 투표에 돌입했습니다. 인터넷 사용자라면 누구나 두들 구글 페이지에서 투표를 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이 유네스코의 평생 교육 연구소와 협력해 만들고 론칭한 구글 리터러시가 무엇일까요?
블로고스피어에서 전통적으로 나오는 구글과 네이버의 시나리오를 팔글에선 기업의 입장에서 고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은 구글 모바일 서비스의 테스트 마켓입니다. 한국을 대상으로 하지 않은 것은 아마도 구글 R&D센터가 일본에 있기 때문으로 생각되는데, 10월 5일부터 NTT 도코모의 i모드에서 구글 검색이 디폴트로 제공된다고 구글 일본 공식 블로그에서 알려왔습니다.
구글 그룹스는 유즈넷과 구글 토론장을 하나로 합친 오픈형 커뮤니티입니다.
구글 가제트(Google Gadget)는 야후 위젯과 비슷한 용도로 사용되어, 복잡하지 않은 프로그램을 비교적 쉽게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수천가지가 개발되어 범용 플랫폼으로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글에서 광고 세일즈 부분만 분사한 오피스가 맨하탄에 오픈했습니다.
사람이 만든 것이라면 어떤 것이던 등록할 수 있는 서비스인 구글 베이스에서 이미 등록한 아이템들을 손쉽게 다른 쇼핑몰 등에 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인 구글 베이스 커넥터(Google Base Connector)가 런칭되었습니다.
구글의 새로운 검색엔진, 서치매쉬(Searchmash.com)의 출현을 블로고스코프에서 알려왔습니다.
한국 동영상 중 최초로 구글 TOP100에 오른 영상을 소개해 드렸는데, 이번엔 구글 비디오 메인화면에 오른 한국 영상을 소개해 드립니다. 역시 비보이(B-Boy), 그 중 최고의 팀인 익스트림 크루(Extreme Crew) 2004년 편집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