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사 웹 앨범, 테스트 딱지 떼다
구글(Google)판 플리커(Flickr)인 피카사 웹 앨범이 테스트 딱지를 떼고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정식판에 큰 서비스가 삽입된 것은 아니지만, 몇가지 흥미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구글(Google)판 플리커(Flickr)인 피카사 웹 앨범이 테스트 딱지를 떼고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정식판에 큰 서비스가 삽입된 것은 아니지만, 몇가지 흥미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구글(Google)은 최근 들어서 자사 서비스들을 단순히 모아놓아 새로운 도메인을 부여하는 버릇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런 서비스들은 초창기 구글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는 서비스 들입니다.
주식을 하는 사람, 혹은 IT에 10년 이상 종사한 사람 그 둘이 아니더라도 신문을 구독하는 사람이라면 1990년대 후반에 있었던 한국 벤처 거품의 악몽을 기억할 것이다.
라이틀리(Writely)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태평양 표준시(PST)로 10일 오후 9시에 시스템 점검을 알렸습니다. 애드센스와 애드워즈는 이런 공지가 자주 올라오는 편이지만, 이번 공지는 다음과 같이 공지하고 있습니다.
구글(Google)의 프로젝트를 지켜보면 어떤 일관성을 볼 수 있습니다. 재활용성. 구글은 1회성이 있는 서비스는 하지 않습니다.
구글 닥스(Google Docs & Spreadsheets)의 공식 블로그가 오픈했습니다. 그리고, 구글 닥스에 스프레드시트 마이그레이션도 마감되었고, 이로서 구글 베타 서비스로서의 작업들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구글의 네가지 서비스를 합친 구글 앱스(Google Apps)에 이어, 구글 스프레드시트(Google Spreadsheets)와 라이틀리(Writely)가 결합된 구글 닥스(Google Docs)가 런칭된다고 스티브 브라이언트의 블로그에서 알려왔습니다.
구글 공식 블로그(Google Official Blog)는 맥(Mac)을 위한 블로그 런칭을 알려왔고, 맥 사용자를 위한 프로그램만을 모은 페이지를 리뉴얼했습니다. 블로그의 첫 포스팅이 “차린 것은 없지만, 많이 드세요”라는 느낌입니다.
비디오 전문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투브(YouTube)가 구글(Google)에 인수되었습니다.
구글 공식 블로그 해킹에 대해서 이틀간의 블로고스피어의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구글(Google)이 한국 서비스에 신경을 전혀 쓰지 않았던 시기에 존재했던 페이지를 소개합니다. 이 페이지는 다른 페이지에 어엿하게 링크가 되어 있지만, 저로선 전혀 읽을 수가 없습니다. 어떤 페이지일까요?
일반적으로 어떤 웹서비스가 유명해지면 비슷한 도메인을 이용한 광고가 나타나게 됩니다. 구글은 그런 경우를 예상해서 몇가지 구글과 비슷한 도메인을 등록했는데, 구글닷컴(google.com)보다 더 짦은 고글닷컴(gogle.com)도 구글로 리다이렉트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