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기업 그리고 개발 이야기

최근 포스트

피카사 웹 앨범, 테스트 딱지 떼다

2 분 소요

구글(Google)판 플리커(Flickr)인 피카사 웹 앨범이 테스트 딱지를 떼고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정식판에 큰 서비스가 삽입된 것은 아니지만, 몇가지 흥미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실망스런, 선생님을 위한 구글

2 분 소요

구글(Google)은 최근 들어서 자사 서비스들을 단순히 모아놓아 새로운 도메인을 부여하는 버릇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런 서비스들은 초창기 구글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는 서비스 들입니다.

구글의 유투브 인수, 벤처 거품의 재현?

4 분 소요

주식을 하는 사람, 혹은 IT에 10년 이상 종사한 사람 그 둘이 아니더라도 신문을 구독하는 사람이라면 1990년대 후반에 있었던 한국 벤처 거품의 악몽을 기억할 것이다.

라이틀리(Writely) 블로그의 재치

1 분 소요

라이틀리(Writely)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태평양 표준시(PST)로 10일 오후 9시에 시스템 점검을 알렸습니다. 애드센스와 애드워즈는 이런 공지가 자주 올라오는 편이지만, 이번 공지는 다음과 같이 공지하고 있습니다.

구글 닥스(D-S), 공식 블로그 오픈

3 분 소요

구글 닥스(Google Docs & Spreadsheets)의 공식 블로그가 오픈했습니다. 그리고, 구글 닥스에 스프레드시트 마이그레이션도 마감되었고, 이로서 구글 베타 서비스로서의 작업들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구글 닥스(Google Docs), 조만간 런칭

1 분 소요

구글의 네가지 서비스를 합친 구글 앱스(Google Apps)에 이어, 구글 스프레드시트(Google Spreadsheets)와 라이틀리(Writely)가 결합된 구글 닥스(Google Docs)가 런칭된다고 스티브 브라이언트의 블로그에서 알려왔습니다.

구글(Google), 맥(Mac) 블로그 런칭

1 분 소요

구글 공식 블로그(Google Official Blog)는 맥(Mac)을 위한 블로그 런칭을 알려왔고, 맥 사용자를 위한 프로그램만을 모은 페이지를 리뉴얼했습니다. 블로그의 첫 포스팅이 “차린 것은 없지만, 많이 드세요”라는 느낌입니다.

구글(Google), 일 고따구로 할꺼야?

1 분 소요

구글(Google)이 한국 서비스에 신경을 전혀 쓰지 않았던 시기에 존재했던 페이지를 소개합니다. 이 페이지는 다른 페이지에 어엿하게 링크가 되어 있지만, 저로선 전혀 읽을 수가 없습니다. 어떤 페이지일까요?

구글(Google)이 길면 고글(gogle)로

1 분 소요

일반적으로 어떤 웹서비스가 유명해지면 비슷한 도메인을 이용한 광고가 나타나게 됩니다. 구글은 그런 경우를 예상해서 몇가지 구글과 비슷한 도메인을 등록했는데, 구글닷컴(google.com)보다 더 짦은 고글닷컴(gogle.com)도 구글로 리다이렉트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