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자신의 블로그를 삭제?
3월 38일 많은 블로거는 구글 공식 블로그인 googleblog.blogspot.com가 해킹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데, 구글의 비공식 블로그인 googlist에서 시간순으로 자세한 사건의 내막이 공개되었습니다.
3월 38일 많은 블로거는 구글 공식 블로그인 googleblog.blogspot.com가 해킹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데, 구글의 비공식 블로그인 googlist에서 시간순으로 자세한 사건의 내막이 공개되었습니다.
블로그나 게시판을 이용해서 웹사이트를 꾸미는 분에게는 플러그인을 쓰는 것이 훨씬 편하겠지만, 업데이트가 자주 일어나지 않는 웹사이트의 경우는 구글에서 요구하는 사이트맵을 만들기가 꽤 귀찮은 일이 됩니다.
구글 파이넨스의 완성도가 생각외로 탄탄하자 몇몇분의 블로거는 정식으로 개발된 것은 역시 다르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것 마져도 인도의 두 엔지니어에 의해, 그것도 20% 프로젝트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애드센스의 수익을 재미있는 방법으로 높이는 툴을 제공한 AdsenseBlackList.com은 애드센스 계정을 박탈당했습니다. 그 이유는 구글의 상표권을 침해했다는 이유이고, 그것은 애드센스 약관에 명백한 위배라는 것입니다.
CNET.COM은 Gordon Roy Parker의 유즈넷과 검색결과에 대한 소송에서 구글이 승소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로서 구글은 이미지검색에 이어 웹검색과 유즈넷까지 합법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퍼펙트 10(Perfect 10)이 구글을 상대로 자사의 상업용 이미지의 툼네일(손톱크기의 이미지, 작게 축소한 이미지를 말함)을 만들어서 손해를 끼쳤다는 소송에서 99% 패소했습니다. 다만, 모바일 서비스는 퍼펙트 10과 라이센트 협약을 맺어야 한다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프로그래머에게 열렬한 사랑을 받아온 VIM의 개발자 Bram Moolenaar가 구글에 입사했습니다.
3월 20일 아싸료님은 자신의 블로그에 “구글 코리아 버킷 테스트?“라는 제목으로 우연히 생성된 구글 웹검색 페이지의 스크린샷을 올렸습니다. 그 전에도 외국 블로그에는 적지 않은 스크린샷이 올라왔지만, 아마도 한국에선 아싸료님이 처음일 것입니다.
네이버는 보도자료를 통해 검색 서비스의 API 베타를 공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개는 ‘차세대 웹 통합 국제 컨퍼런스(NGWeb 2006)’에서 언급된 네이버의 검색전략 발표를 통한 ‘네이버 공개 API’ 공개 전략에서 처음 언급되었던 내용입니다.
구글은 구글 맵의 자바스크립트 API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즉, 누구나 자신의 웹사이트에 지도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 시장을 놓칠 리가 없죠. 구글은 상점 리스트의 스폰서 링크와 지도 안의 커피아이콘으로 표시되는 스폰서 링크 두가지를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비지니스 위크지는 인터넷판에서 온라인 광고를 오프라인까지 확장하려는 구글의 시도가 실패했다고 알려왔습니다.
전세계에서 한국과 미국이 아마 인터넷 비지니스에 대한 거품현상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두 나라는 증시에서 그리고 기업에서 크나큰 아픔을 겪었고, 지금 또한번의 거품을 겪을 처지에 있습니다. 그것도 웹2.0이라는 거창한 이름의 거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