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2006년 만우절 거짓말
이 글은 2006년 구글의 만우절 거짓말을 모으기 위해서 쓰여집니다. 계속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니, 오늘 하루 다 지나갈 때까지 써보겠습니다.
이 글은 2006년 구글의 만우절 거짓말을 모으기 위해서 쓰여집니다. 계속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니, 오늘 하루 다 지나갈 때까지 써보겠습니다.
구글은 자사의 광고 프로그램인 구글 애드워즈에 이미지광고, 문자광고와 더불어 로컬 비지니스 광고(Local Businuss Ad - LBA)를 개시했습니다.
구글에겐 좋지 않은 소식이 되겠지만, 캡틴 후크 어워드라는 단체가 생물수탈자원에 대한 2006년 기업을 발표했습니다. 구글은 개인 유전자에 대한 가장 큰 위협 부분에 선정되었군요.
예전에 BMW 독일 웹사이트가 Blackhat SEO로 구글 검색에서 완전히 삭제되었다는 내용을 알려드렸는데, 이번에는 프린팅닷컴(printing.com)이 히든링크로 인해서 구글 검색에서 완전히 삭제되었습니다.
Garett Rogers은 ZDNET에서 구글이 테스트하고 있는 구글 연관된 링크(Google Related Content)를 소개했습니다. 팔글에서 또하나의 증거를 발견할 수 있었는데 바로 파이썬 공식 웹사이트입니다. 테스트 된 웹사이트 둘 다 재밌게도 개발자를 위한 곳입니다.
구글의 공개 개발툴과 그것으로 만들어진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구글 코드(http://code.google.com)가 업데이트 됐습니다. 프로그래머를 위한 첫페이지에서 지금은 매우 깔끔하고 한눈에 내용이 들어오게 바뀌었네요.
블로거들이 구글의 만우절 서비스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2004년 GMail 런칭입니다. 2006년 만우절에 어떤 서비스가 오픈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구글의 모든 서비스들 중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Open APIs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구글 맵스(Google Maps)와 구글 어스(Google Earth)입니다. 그 중에서 구글 맵스의 매쉬업 3종세트를 소개합니다. 정말 놀랍네요.
싸이월드에서의 광고프로그램-가칭 애드보드의 제안서가 비공식적으로 유출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Ralrara님에 의해서 blogspot.com의 URL을 사용하는 한글 블로그 전문 메타블로그가 등장했습니다. 전문 사이트는 아니지만 상위 100개의 글을 보여주고, 검색 결과는 구글 블로그 검색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아이트래킹은 사람의 시선이 모니터의 어느 부분을 보고 있는지를 색깔로 보여주는 일종의 실험입니다. 실험팀은 웹의 유저빌러티를 보기위해 구글을 예로 들었는데, 팔글에서는 역으로 광고의 효과에 대해서 언급해보려 합니다.
구글 맵스가 처음 선보였을 때 거대한 문양을 만들어서 광고를 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로 그런 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 것은 대단하군요. 아이포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