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파이넨스(Google Finance) 베타 런칭
구글의 새로운 파이넨스 프로그램인 구글 파이넨스가 베타 런칭했습니다. 어떨까요?
구글의 새로운 파이넨스 프로그램인 구글 파이넨스가 베타 런칭했습니다. 어떨까요?
인도에 사는 John.T.Puthenmadhom 라는 청년은 다른 사람의 애드센스를 자신의 사이트에 넣어주겠다는 글을 포스팅 했습니다. 농담같지는 않지만, 그 내용이 참 기구합니다.
구글이 MSN을 알렉사 트래픽에서 역전시켰습니다. 2006년에 들어서자마자 마치 골든크로스를 연상시키듯이 구글은 상한가, MSN은 하한가를 치고 있습니다.
블로그들끼리의 커뮤니티로 최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digg.com에 블로거닷컴의 MS 검색창 사건으로 떠들석 합니다. 악의적인 댓글도 서슴치않고, 순식간에 80여개의 덧글이 달리는 등 메아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구글 한국 블로그를 담당하고 있는 구글 한국팀이 사용자의 피드백을 받아서 답변을 공식 블로그에 포스팅했습니다. 이 중에는 팔글에서 전달한 내용도 있는데, 일부는 이미 적용되었습니다.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검색엔진들은 국가(정부 혹은 법원)의 요청으로 검열을 합니다. 어떤 경우는 회사나 개인의 요청으로 검열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국내 언론에 구글베이스의 유럽어 지원을 마치 새로운 서비스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팔글에서 정확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news.com의 Declan McCullagh는 샌프란시스코 지방법원이 특정 지메일 유저의 이메일 내용을 삭제된 것까지도 포함해서 제출하라고 요구했다고 3월 17일 보도했습니다. 구글의 선택이 무엇이 있는지 팔글에서 다루어 봅니다.
독일 월드컵에 발맞추어 구글은 나이키와 공동으로 축구 동호인들을 위한 커뮤니티 조가를 런칭했습니다. 이 커뮤니티는 orkut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이 가능하고, orkut 회원이라도 별도의 초대장을 받아야 합니다.
3월 17일은 봄을 알리는 첫 행사로 꼽히는 것으로 온통 초록으로 치장되는 아일랜드 최대 전통 행사라고 합니다. 구글은 이 날을 기념하는 로고를 공개했습니다.
구글에 대한 블로그 중 상위 1,2위를 다투는 블로그인 Philipp Lenssen의 Google Blogoscoped에서 구글이 얼마 전 인수한 웹기반의 워드프로세서 회사 Writely의 초대장을 배부합니다.
많은 초보 블로거들이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팔글의 운영자인 이삼구도 이름으로 구글링을 가끔 합니다. 블로그의 이름으로 검색한 페이지가 늘어가는 재미가 채 가시기도 전에 구글의 낚시에 걸려버리는군요.